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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4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전력생산토대 강화

 

공화국의 수력발전부문에서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전력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보다 튼튼히 다져나가고있다.

수력발전소들에서 발전설비들의 성능을 제고하는것을 비롯하여 경제적효과성이 높고 실천적의의가 있는 연구제안들을 단위실정에 맞게 받아들임으로써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고있다.

장진강발전소에서는 과학연구기관과의 협동밑에 계단식발전소들에 실시간효률측정체계를 확립하였다. 발전기사용수량과 수차효률, 조압수조수위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며 발전기들의 고효률운전을 보장할수 있게 하는 이 연구성과의 도입으로 국가통합전력관리체계의 정상운영을 보다 과학적으로 진행할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장진강4호발전소에서는 발전기들의 출력을 높이면서도 그 운영의 과학성, 정확성을 보장하는데 도움을 주는 자동부하분배프로그람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으며 허천강발전소에서는 해당 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큰물계산프로그람을 받아들여 큰물피해를 최소화하면서도 전력생산을 안정적으로 진행할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였다.

백두산영웅청년1호발전소, 태천1호발전소, 어랑천2호발전소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새형의 수력타빈날개를 제작도입하여 같은 물량을 가지고도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으며 강계청년발전소, 위원발전소, 부전강발전소, 수풍발전소 등에서는 발전설비와 보호장치들의 현대화사업을 계획적으로 진행하면서 전력생산을 중단없이 내밀고있다.

서두수발전소, 장자강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수력발전소의 로동계급도 기대간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고 고수위, 고효률운전을 보장하기 위한 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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