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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2일
 

량강도에서 호프꽃따기 결속​

 

공화국의 량강도의 농촌들에서 호프꽃따기가 결속되였다.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불리한 재해성기후속에서도 봄내여름내 호프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여 좋은 작황을 마련하였다.

갑산호프농장에서는 로력을 집중하여 열흘 남짓한 기간에 호프꽃따기를 끝냈다. 이곳 근로자들은 꽃송이의 개당 질량이 무겁고 수지함량이 높은 적기에 호프꽃을 따들이기 위해 작업반별, 분조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꽃따기와 뿌리덮어주기, 가지자르기를 비롯한 여러 작업공정이 동시에 진행되는 조건에 맞게 혜산호프농장에서는 수확한 호프꽃을 건조장까지 제때에 실어들이고있으며 운흥호프농장의 일군들은 작황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비바람과 서리피해를 입을수 있는 포전부터 수확하여 소출이 감소되지 않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도안의 호프농장들에서는 호프꽃따기를 적기에 결속한 기세로 가공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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