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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5일
 

애국의 싹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그림들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는 유치원꼬마들.



《어린 동무들, 이것은 무엇입니까?》

《예, 우리 나라 국장입니다. 국장은 우리 국가의 상징들중의 하나입니다.》

애어린 꽃망울들의 맑고맑은 눈동자들에 조국의 모습이 새겨지고있다.

국기며 국장, 국화와 국조, …

국가상징물들을 하나하나 새겨안는 깨끗하고 순결한 아이들의 저 눈빛들에서 애국의 싹이 움터나고있다.

존엄높은 우리 국가상징물들을 입속으로 외워보며, 머리속에 새겨넣으며 저 어린 꽃망울들은 간직하리라.

우리의 조국, 우리의 민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대대로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여 존엄높은 내 나라를, 백전백승 향도의 당이 있어 영광찬란한 사회주의의 미래를.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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