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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7일
 

인민의 눈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앞길을 밝혀주고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는 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지난 9월 9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소식은 날이 갈수록 커다란 진폭을 안고 우리 인민의 심장에 울려퍼지고있다.

성대한 9월의 경축열병식이 진행되였던 수도의 김일성광장에 마음을 다시 세워보느라면 하나의 화폭이 눈앞에 안겨온다.

환영곡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주석단에 등단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목청껏 《만세!》의 환호를 올리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던 열병식참가자들과 경축행사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들만이 아니였다. TV화면을 마주한 온 나라 인민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격정의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수도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우리와 만난 한 시인은 이렇게 말하였다.

《눈물을 흘리는것은 인간의 생리적활동의 하나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이 흘리는 눈물은 결코 평범한 눈물이 아니다. 그 눈물은 이 세상 가장 위대하시고 자애로우신 어버이를 높이 모신 끝없는 긍지와 행복감의 분출이며 어버이의 한량없는 사랑에 대한 고마움과 그이께 변함없이 충성다할 맹세의 결정체이다.

나는 우리 인민의 눈물은 곧 내 조국의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징표이라고 말하고싶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마련되고 조선혁명의 백승의 력사와 더불어 빛나는 단결의 전통, 오늘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는 주체조선의 일심단결.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다함없는 흠모심, 그이와 사상도 뜻도 숨결도 같이하며 그이의 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로 더욱 불타는 천만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우리 공화국의 제일국력,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크고 값비싼 제일재부이다.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우리의 일심단결,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쳐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는 이 위력한 힘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그토록 강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미래는 그리도 밝고 창창한것 아니랴.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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