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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1일
 

올곡식, 올과일생산에서 높은 성과 달성​

 

공화국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곡식과 올과일생산목표점령을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려 성과를 거두었다.

평양시의 농업근로자들은 지력을 높이는데 중심을 두고 정보당 30여t의 유기질비료를 내여 작물의 생육조건을 충분히 보장해주었으며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여 올곡식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올곡식파종면적을 원만히 확보한 함경남도 금야군, 평안남도 대동군에서는 영농공정수행을 추동하고 다원소광물질비료, 아미노산미량원소비료 등을 과학기술적으로 시비함으로써 올곡식생산량을 늘이였다.

룡천군 신암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소출이 높은 다수확품종을 전면적으로 받아들이고 농작물의 생육에 알맞게 여러가지 영양액을 뿌려주어 정보당 5t이상의 밀을 생산하였으며 농업과학기술보급사업을 정상화하고있는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에서도 밑비료, 이삭비료주기를 합리적으로 하고 선진적인 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였다.

과수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품질과 맛이 좋은 올과일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전개하였다.

과일군에서는 과수밭에 정보당 수십t의 자급비료를 내고 과일나무비배관리를 잘하여 올과일생산을 늘이였으며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 6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 과일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할 일념안고 떨쳐나선 북청군의 근로자들이 쑥우림액을 비롯한 10여종의 식물성농약을 자체로 생산하고 가지자르기, 열매솎음 등을 기술적으로 하여 좋은 작황을 마련하였다.

온천과수농장에서는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확립하고 과수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였으며 덕성사과농장에서도 기술학습과 기능전습, 보여주기를 실속있게 조직하고 실정에 맞는 대용농약을 해결하여 병해충으로부터의 피해를 훨씬 줄이였다.

안악군 덕성협동농장, 고산과수종합농장, 대동강과수종합농장 등의 농업근로자들도 애국의 땀을 바쳐 올곡식, 올과일생산계획을 초과완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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