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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1일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 더욱 확대​

 

공화국의 각지에서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이 더욱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속에 올해에 들어와 수많은 새 제품이 개발생산되고있다.

자기 지방에 흔한 원료, 자재를 적극 리용하여 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하고 제품의 질을 부단히 제고하여 인민들이 즐겨찾는 명제품, 명상품으로 만드는것이 인민소비품생산단위들의 목표로 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비누생산기지들을 꾸려놓는 한편 대중소비품생산을 늘이고있으며 함경북도에서는 자체의 실정에 맞게 원료확보사업을 잘해나가고있는 부령군직매점리용생산반의 경험을 널리 소개하고 생산자들속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도록 함으로써 소비품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강원도에서는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페유, 파지 등으로 비누, 학습장을 비롯한 각종 소비품들을 만들어 인민생활에 적극 이바지하고있으며 황해북도에서는 주별, 월별로 총화평가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여러가지 질좋은 섬유제품과 일용품들을 생산하고있다.

자기 단위를 대표하는 명제품, 명상품들을 생산하고 새 제품들을 개발하기 위한 경쟁열풍이 세차게 일어나고있는 속에 동대원구역직매점리용생산반에서도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하고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맵시있고 다양한 형태의 부인가방들과 손가방들을 생산하고있으며 남포시 강서구역의 생산자들이 만든 수지그릇들과 신발들도 주민들이 즐겨찾고있다.

순천시, 북창군, 숙천군에서도 인민들이 좋아하는 수지제품과 초물제품 등을 생산하고있다.

인민소비품생산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 열의밑에 각지 인민소비품생산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서로의 좋은 경험을 공유하고 일반화하면서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원산시 가내작업반관리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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