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9월 27일
 

고귀한 가르치심​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4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열병행진훈련을 하게 된 훈련생들은 크나큰 격정으로 몸둘바를 몰라하였다.

이날 지축을 울리며 보무당당히 나아가는 열병행진대오를 만족스럽게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말 볼만 하다고, 열병행진훈련을 하는것만 보아도 로농적위대의 위력이 대단하다는것이 알린다고 하시였다.

훈련생들은 저저마다 우리 나라처럼 전민이 손에 총을 잡고 사회주의를 건설하고있는 나라는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긍지에 넘쳐 그이께 말씀올리였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무들의 말이 옳다고, 우리는 로농적위대와 같은 강력한 민간무력을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농적위대는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계승한 우리 당의 비상비적혁명무력이며 사회주의건설에 직접 참가하고있는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자들로 조직된 무장조직이라고, 로농적위대는 당과 수령을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한손에는 총을 들고 다른 한손에는 낫과 마치를 들고 원쑤들의 침해로부터 사회주의조국과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것을 자기의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다고 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은 훈련생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력사의 그날 훈련생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을 심장깊이 체득하고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갈 불같은 맹세를 다지였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