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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2일
 

희열과 랑만이 넘친다

 

혁명적인 노래와 선동으로 종업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근로자들은 누구나 노래를 부르고 시도 읊고 춤도 추며 로동과 생활의 하루하루를 희열과 랑만으로 가꾸어가고있다.

하기에 이 공장은 전투력있고 일잘하는 집단으로뿐만아니라 랑만넘친 집단으로 그 이름도 높다.

어찌 이들뿐이랴.

온 나라 방방곡곡 그 어디에서나 혁명열, 애국열이 차넘치는 노래소리가 힘있게 울려퍼지고있다.



돌이켜보면 우리 공화국의 빛나는 력사는 혁명적락관과 랑만으로 승리적으로 전진해온 력사라고 할수 있다.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를 쳐물리치기 위한 간고하고 피어린 혈전을 벌려온 항일유격대원들은 설한풍이 휩쓰는 험한 산중에서 얼음을 녹여삼키면서도 해방의 그날을 그리며 혁명적인 노래와 연극, 기백있는 춤으로 필승의 신념을 더욱 굳게 벼리였다.

가렬처절했던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불타는 고지에서 화선악기를 만들어 흥겨운 화선음악회를 펼치여 침략자들을 전률케 했고 전후에도 투쟁의 노래, 혁명의 노래를 부르며 천리마를 타고 질풍같이 내달렸다.



웃음으로 고난을 이기고 랑만으로 시련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은 오늘도 억세게 이어지고있다.



우리의 진군길에 넘쳐나는 끝없는 희열과 랑만,

그것은 운명의 태양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 존엄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에 뿌리를 두고있다.



이 억척불변의 신념을 안고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내 조국의 미래는 그 얼마나 아름다울것인가.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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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산_최고 | 필리핀 | 보건        [2021-09-23]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국가의 최고지도자로 모시는 우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근로자들은 웃음으로 고난을 이기고 랑만으로 시련을 맞받아 뚫고나가고있는데 혁명적락관과 랑만으로 승리적으로 전진해온 우리 공화국과 같은 빛나는 력사를 전세계 모든 나라를 둘러보아도 전혀 찾을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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