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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9일
 

크나큰 믿음 - 애국자가정​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유평혁명사적지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몸가까이 모시게 된 이곳 종업원들의 가슴은 크나큰 행복으로 높뛰였다.

그들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사적지의 강사는 산세가 험한 이곳에까지 찾아주시여 정말 고맙다고 정중히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창성땅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과 관련한 뜻깊은 사적들이 많은 곳이라고, 올해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되는 해인데 꼭 오고싶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토록 중시하시는 혁명사적지를 지켜섰다는 크나큰 긍지와 행복이 종업원들의 가슴마다에 가득 차오르는 뜻깊은 순간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옛 모습그대로 서있는 사적건물을 향해 걸음을 옮기시며 참관은 어떻게 하고있는가, 이곳 사적지는 어느 단위에서 맡아보는가를 물어주시면서 당시의 환경과 꼭같이 보존하고 잘 관리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유평지구와 관련한 전설과 지형지물에 대한 소개를 하는 강사의 이야기를 들으시고 해설을 잘한다고, 중앙의 강사보다 더 잘한다고 치하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언제부터 혁명사적부문에서 일하고있으며 남편과 자식들은 무엇을 하고있는가에 대해서도 물어주시였다.

제대군인인 남편과 제대군인 맏딸이 유평혁명사적지에서 함께 일하고있으며 둘째딸과 외아들은 인민군대에서 복무하고있다는데 대해 아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온 가족이 혁명사적부문과 조국보위초소를 지켜가는 훌륭한 가정, 애국자가정이라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애국자가정!

응당 할 일을 한 자기들에게 그토록 크나큰 평가를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강사의 눈가에는 뜨거운것이 고여올랐다.

유평땅의 한 가정을 온 나라가 다 아는 애국자가정으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경애하는 그이의 이렇듯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있기에 우리 조국에서는 나라를 위한 길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애국자의 대렬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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