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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5일
 

휘황한 설계도​

 

주체109(2020)년 9월 중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피해복구한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찾으시였다.

재난을 당한 인민들에게 훌륭한 살림집을 안겨주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천사만사를 뒤로 미루시고 한달음에 달려오신 경애하는 그이를 몸가까이 뵈옵는 순간 인민군부대 지휘성원들은 우리 원수님께서 아직 태풍피해의 흔적이 남아있는 그 험한 길을 헤쳐 강북리로 오시였다는 생각에 저도모르게 눈시울이 젖어들었다.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을 련상시키며 사회주의향기를 내뿜는 사회주의농촌본보기마을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마치 다른 세상을 보는것만 같다고 대단히 만족해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촌의 문명한 발전을 가속화하여 계속 그 면모를 일신시켜나가며 우리의 농촌을 현대적기술을 가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책임적이고도 중요한 사업에 국가적인 지원을 대폭 증강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누를길 없는 흥분으로 세차게 높뛰였다.

이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구상하시던 원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을 하루빨리 완수하기 위한 우리 당의 현시기 당면과업과 전망목표에 대한 보다 진지한 연구와 대책이 절박하다고, 우리 당대회가 이 중대한 문제에 정확한 해답을 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기신 이날의 거룩한 자욱은 우리 나라 농촌건설의 원대한 구상, 휘황한 설계도를 펼친 뜻깊은 걸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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