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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5일
 

호칭을 통해 본 조선의 모습 ​(2)

 

성스러운 국호에 인민의 이름을 아로새기고 창공에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람홍색기발을 휘날리며 자주강국으로 존엄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위상은 세인의 찬탄이 어린 호칭들로 더욱 빛나고있다.

온 세계가 사회주의조선을 경이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보내는 아낌없는 례찬들을 통해 절세위인들을 모시여 존엄높은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참모습을 다시금 새기여본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


《이 세상 모두가 애타게 바라는 삶의 품이 바로 진정한 조국,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그러나 바란다고 하여 이런 행복의 요람에 누구나 다 안기지 못한다.

하다면 그러한 삶의 품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그곳은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대성인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조선은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가꾸어가신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

《조선에는 국호와 마찬가지로 인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것이 수없이 많다. 이것은 사회주의조선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건설하려는 공화국의 투철한 립장의 반영이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비롯한 구호들, 〈인민의 심부름군〉, 〈인민의 충복〉과 같은 시대어들과 더불어 온 사회에 인민사랑의 열풍이 차넘치고있으며 이 모든것은 조선식사회주의의 특징으로 되고있다.》

쿠웨이트신문 《타임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의 품속에서 사는 조선인민,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도 못할 사회주의락원에서 건전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고있는 이들이 정말 부럽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조선에서는 평범한 녀성로동자가 영웅으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되고 어린이들에 대한 교육교양사업이 우선시되고있다. 조선이야말로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지어낼수도 없는 녀성들의 리상국,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천국이다.》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전 서기

《조선식사회주의의 불패성의 비결은 한마디로 말하여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라는데 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인터네트홈페지

《조선식사회주의의 필승의 요인은 첫째로, 사회주의조선이 걸출한 수령들을 모시였기때문이다.

둘째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하고있기때문이다.

셋째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를 생활로, 생명으로 간주하고있기때문이다.》

세네갈국가라지오방송

《조선은 독립과 자유 그리고 인민이 선택한 신성불가침을 가장 큰 가치로 여기는 견인불발의 나라, 꺾이지 않는 영웅의 나라이다.

기적의 나라 조선은 인류에게 옳바른 선택의 길을 가르쳐주고있다.》

로씨야의 자브뜨라신문사 책임주필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인민적인 사회, 사회주의를 전체 인민이 생명으로, 생활로 간주하고 보다 휘황한 래일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불패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격찬의 목소리는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 (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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