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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4일
 

호칭을 통해 본 조선의 모습 ​(1)

 

성스러운 국호에 인민의 이름을 아로새기고 창공에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람홍색기발을 휘날리며 자주강국으로 존엄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위상은 세인의 찬탄이 어린 호칭들로 더욱 빛나고있다.

온 세계가 사회주의조선을 경이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보내는 아낌없는 례찬들을 통해 절세위인들을 모시여 존엄높은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참모습을 다시금 새기여본다.


《자주의 강국》, 《불패의 사회주의보루》


《인류는 조선을 자주의 나라라고 부르고있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의 구체적실정을 반영한 자주로선을 제시하시고 조선식사회주의를 건설하시였다.

그이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자체의 힘으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평화와 안전을 담보할데 대해 밝히시였다.

자주강국인 조선의 최고수위에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신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조선은 모든 력사적단계에서 다른 나라에 의존하거나 예속되지 않고 오직 자기 힘에 의거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왔다. 조선이 자주성을 견지할수 있는것은 투철한 자주사상인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기때문이다.

지구상에 제국주의, 지배주의에 맞서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해나가는 나라는 오직 조선뿐이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조선은 기적적인 사변들로 행성을 뒤흔드는 강대한 나라이다.

어제날 식민지약소국이였던 조선이 오늘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조선이 달성하는 모든 승리의 비결은 대를 이어 걸출한 수령을 모시고 령도자를 중심으로 전체 인민이 철통같이 뭉친데 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그 어떤 강대국이나 외부세력에 추종하거나 굴종하지 않고 제할소리를 다하며 국가건설과 활동을 자주적으로 해나가는 조선은 국제무대에서 〈주대가 있는 나라〉, 〈자존심이 강한 나라〉로 공인되고있다.

조선은 자기의 원칙을 변함없이 견지하며 자주권과 존엄, 영예를 굳건히 고수하고있는 위대한 나라이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

그뿐이 아니다.

국제사회와 진보적인류는 우리 공화국을 《주체의 나라》, 《불패의 사회주의보루》, 《강위력한 나라》 등으로 호칭하면서 조선의 현실은 위대한 수령을 모실 때 인민도 위대한 인민으로, 나라도 위대한 나라로 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격찬하고있다.(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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