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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4일
 

또다시 화면에 등장한 세 친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생활을 의인화의 수법으로 보여주는 동화나 우화를 가지고 그림영화, 인형영화, 지형영화를 잘 만들면 어린이들을 교양하는데 크게 이바지할수 있을것입니다.》

최근 공화국의 조선4. 26만화영화촬영소에서는 만화영화 《령리한 너구리》의 련속부들인 제64, 65부를 창작하여 내놓았다.



주체76(1987)년부터 창작되기 시작한 만화영화 《령리한 너구리》는 수십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우리 나라뿐아니라 세계영화계에서 어린이들의 지적능력을 키워주는 인기있는 작품으로 인정받고있다.

우둔하긴 하지만 밉지 않은 곰과 깜찍한 야웅이의 형상도 좋지만 그보다 뚱뚱한 배와 짤막한 다리를 가진 너구리가 지혜의 힘으로 언제나 주도권을 쥐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귀중한 경험, 교훈을 주는것으로 하여 관중의 마음을 대번에 틀어잡았다.

만화영화 《령리한 너구리》가 나오자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뿐아니라 세계의 많은 나라 사람들까지도 《지능을 높여주는 영화, 귀염성스러운 영화》, 《저 주인공들이 계속 나오면서 지식을 주는 만화영화를 만들어줄것을 부탁한다.》라고 한결같이 이야기하였다.

자라나는 후대들의 지능교육에 절실히 필요한 이 만화영화를 계속 만들어줄것을 바라는 관중의 요청에 의하여 만화영화 《령리한 너구리》는 매 부가 독자적인 이야기를 펼치며 제63부까지 창작되여 나왔다.



최근 조선4. 26만화영화촬영소의 창작집단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지능계발과 학습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부터 만화영화 《령리한 너구리》의 련속부창작에 또다시 달라붙었다.

촬영소의 창작집단은 문학단계에서부터 의의있으면서도 흥미있는 주제를 선정하였고 원도미술과 배경미술, 음악과 대사형상, 영화화면의 크기에 이르기까지 많은 품을 들이였다.

너구리와 곰, 야웅이의 대사형상을 수행하는 배우들이 전부 교체된 상태에서도 그전의 대사형상과 꼭같은 느낌을 보장한 하나의 사실을 놓고서도 이 만화영화창작에 기울인 창작집단의 창조적노력을 잘 알수 있다.

창작집단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에 의하여 만화영화 《령리한 너구리》 제64부 《만능저울》, 제65부 《새둥지》가 훌륭히 창작되였다.

또다시 화면에 등장한 다정한 세 친구인 너구리와 곰, 야웅이.

지금 관중들은 더 재미있을 련속부들을 기대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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