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10월 20일
 

은혜로운 사랑속에 영웅으로, 세계《안마왕》으로 자랐습니다

 

지난 9월 나는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창건일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당중앙위원회 뜨락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무상의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이 나라의 공민으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우리들을 국가의 초석으로, 대들보로 높이 내세워주시며 따뜻이 축하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뵈옵고보니 평범한 체육인을 영웅으로, 세계적인 《안마왕》으로 키워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대해같은 사랑이 뜨겁게 되새겨졌다.

주체89(2000)년 5월 어느날 나는 뜻밖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부르심을 받는 커다란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글쎄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군인들과 함께 우리 체조선수들의 체조경기를 보아주겠다고 하시면서 우리들을 불러주신것이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배길수동무는 선수생활기간 안마운동에서 세계선수권을 3번이나 쟁취하였으며 올림픽경기대회 금메달수상자라고, 배길수동무는 로력영웅칭호와 인민체육인칭호를 수여받은 관록있는 선수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과분한 치하의 교시를 받아안고보니 국제경기에서 우승할 때마다 장군님께서 베풀어주신 크나큰 사랑이 되새겨졌다.

주체81(1992)년 4월 내가 국제경기에서 1위를 했다는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단히 만족해하시면서 연도환영을 잘해주도록 따뜻한 사랑을 돌려주시였으며 또 그해 여름 에스빠냐에서 진행된 제25차 여름철올림픽경기대회 안마운동경기에서 또다시 1위를 하였을 때에는 인민체육인칭호를 수여하도록 하늘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그리고 한해를 마감하는 12월 31일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최상최대의 행복도 안겨주시였다.

그 사랑속에 어제날의 평범한 소년이였던 나는 나라의 영웅으로, 세계《안마왕》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내가 이렇게 성장의 걸음걸음에 새겨진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은정을 뜨거운 감회속에 되새겨보는데 한 일군이 위대한 장군님께 경기를 시작하겠다고 보고올리였다.

이렇게 되여 나는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모범출연을 하는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그런데 오늘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시던 그 사랑을 이어 나를 온 세상이 다 알도록 높이 내세워주시였으니 이 영광, 이 행복을 과연 어디에 비길수 있단 말인가.

하기에 나는 세 세대 체육인들에게 이렇게 말하군 한다.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을 떠나 우리 체육인들의 영광과 행복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훈련하고 또 훈련할 때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치는 세계적인 체육강자들로 자라날수 있다고.

나는 절세위인들께서 안겨주신 한없는 사랑과 믿음에 내 조국을 금메달로 받드는 훌륭한 체육선수들을 많이 키워내는것으로 보답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체조협회 서기장 로력영웅 인민체육인 배길수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