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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3(2014)년 12월 19일
 

한장의 사진을 보며

 

사진첩을 펼칠 때마다 눈길을 멈추군 하는 사진이다.    

 

 

 

- 마식령스키장에서 (2014년 2월) -

 

오늘도 그 사진을 바라보느라니 마식령스키장에서 보냈던 즐거운 나날들과 더불어 《어제날 같으면 우리같은 평범한 근로자들이 스키를 탄다는것을 꿈엔들 생각했습니까?》라고 말하며 스키를 내주던 관리원의 말이 귀전에 쟁쟁히 들려온다.

얼마나 희한한 우리의 현실인가.

스키타기는 고급스럽고 사치한 운동종목으로 알려져있다. 아마도 스키장건설에 드는 비용이 막대하고 스키기재와 장구류비용이 워낙 비싼데로부터 생긴 관념이라 할수 있다.

그런데 우리 나라에서는 나와 같은 평범한 근로자들이 현대적인 스키장에서 마음껏 즐거움을 느끼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미국만 보아도 극소수 부유한자들이 호화별장에서 하루밤 먹고 노는데 수백만US$를 탕진할 때 수많은 사람들은 자그마한 세방조차 없어 한지에서 새우잠을 자며 근근히 살아가고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 곧잘 광고하는 물질적《풍요》와 《부유》의 실상이다.

우리의 사회주의사회에서는 근로인민대중모두가 온갖 행복을 다 누리고있다.

직업과 계층의 차이없이 남녀로소모두가 문수물놀이장과 미림승마구락부와 같은 문화휴식장소들에서 마음껏 즐기고 스키운동까지 하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참다운 문명이 아니겠는가.

 

 

 

 

 

백만장자들의 전유물이였던것이 평범한 인민들의것으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이민위천사상을 더욱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뜨거운 사랑속에   우리 인민모두가 세상만복을 다 누리고있는것이 아니겠는가. 

평양화력발전소 로동자  로 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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