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9월 6일
 

용납 못할 범죄, 극악한 핵테로행위

 

얼마전 일본이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강력한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에 저장된 127만t의 방사능오염수를 끝끝내 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에서 반일기운이 급격히 고조되고있다.

《한국대학생진보련합》, 민중행동, 진보련대, 국민주권련대 등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과 정치권, 지방자치단체들은 일본의 오염수방류결정은 조선의 바다를 오염시키고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이며 용납할수 없는 만행, 지구에 대한 테로행위, 인류와 자연에 대한 대량학살, 주변나라들의 안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야만적인 결정이며 재앙, 국제해양법을 위반한 반인도적범죄, 20세기초에 저질렀던 대륙침략행위보다 더 파렴치한 범죄라고 단죄규탄하면서 련일 시위와 집회, 기자회견과 롱성을 비롯한 각종 반일투쟁을 전개하고있다.

남조선학계와 연구단체들도 일본이 오염수를 방류할 경우 몇달만에는 제주도부근 해역이 오염되고 1년안에는 조선동해의 전 수역이, 나중에는 태평양 전체가 오염되여 인류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게 된다고 하면서 다핵종제거설비에 의한 방사성물질제거를 떠드는 일본의 주장은 저들의 범죄행위를 가리우기 위한 요설에 지나지 않는다, 인체에 해로운 삼중수소는 제거할수 없으며 오염수를 100배이상의 물로 희석하여 농도를 낮춘다고 하여도 삼중수소의 총량은 달라질수 없다, 오염수방류는 명백히 방사성물질을 물에 타서 버리는 행위와 다름없다고 섬나라쪽발이들의 치떨리는 범죄를 폭로하고있다.

남조선에서 세차게 벌어지는 각계층의 이러한 반일투쟁은 저들의 추악한 탐욕과 리기적목적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섬나라야만들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와 쌓이고쌓인 원한의 폭발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 세기초 우리 나라를 불법무도하게 강점한 일제는 840만여명의 조선사람들을 랍치, 유괴, 강제련행하여 죽음의 전쟁판과 공사장들에 내몰았다. 또한 100여만명의 조선사람들을 무참히 학살하고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성노예화하는 특대형반인륜범죄를 감행하였으며 우리 민족의 귀중한 문화재부들과 우리 나라의 풍부한 자연부원을 닥치는대로 파괴, 략탈하고 우리의 말과 글 지어는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까지도 없애버리려고 간악하게 날뛰였다.

지난날 우리 민족에게 이처럼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죄악의 무리들이 그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 대신 오늘날에는 방사능오염수로 핵재난까지 들씌우려 하고있으니 섬나라족속들이야말로 가장 저렬하고 파렴치한 특등범죄집단이며 기어이 결산해야 할 천년숙적이다.

지금 남조선은 물론 국제사회가 일본의 오염수방류결정과 관련하여 간특하고 뻔뻔스러우며 후안무치한 일본다운 행위라고 하면서 섬나라야만들의 속성과 결부하여 야유조소,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악한 짓을 많이 하면 반드시 그에 따르는 재앙이 있는 법이고 죄가 클수록 맞는 매, 당하게 되는 징벌도 더 무섭기마련이다.

우리 민족과 인류에게 저지른 만고죄악우에 새로운 특대형죄악을 덧쌓고있는 섬나라족속들은 그 대가를 반드시 값비싸게 치르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