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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7일
 

일심단결 - 조선의 참모습

 

오늘 진보적인류는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도 많지 않은 우리 나라가 세계를 휩쓰는 어지러운 정치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한길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해온 력사에 대해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하다면 그 자랑찬 력사를 창조해온 힘의 원천은 무엇인가.

이딸리아국제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는 조선을 방문하던 나날에 느낀 소감에 대해 이렇게 토로하였다.

《이 지구상에 유일무이한 조선의 일심단결, 이는 자기 수령을 중심으로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의 뉴대로 융합된 인민대중의 무한대한 정신력의 발현이다.

그것이 일심단결이라는 대명제로 불리우는것이다.

핵융합에네르기가 핵분렬에네르기보다 비할바없이 크듯이 하나로 굳게 뭉쳐진 조선의 일심단결은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힘이다.》

일심단결, 바로 여기에 세인이 경탄을 금치 못해하는 주체조선의 참모습이 비껴있다.

세계를 둘러보면 단결을 원하지 않은 정치가는 거의 없었다. 그러나 지나온 력사는 그것을 실현하고 공고발전시키는것이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라는것을 새겨주고있다.

일본의 한 정치학자는 자기가 쓴 글에서 지난 시기 사회주의의 길을 선택하였던 적지 않은 나라들이 사회주의기발을 내리운것은 사회주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자기의 옳바른 사상과 령도가 없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서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시종일관하게 견지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것으로 하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사회주의제도수립이후 끊임없는 시련과 도전앞에서 추호도 동요함이 없이 승승장구해올수 있은 결정적요인은 공화국이 혁명의 지도사상을 계승하고 발전시켜온데 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것을 력사상 처음으로 밝힌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새로운 시대의 요구와 인류의 지향을 반영한 주체사상의 귀중한 원리들을 새롭게 정식화하시고 끊임없이 발전풍부화해오시였다.》

계속하여 그는 오늘 조선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선대수령들의 혁명사상이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인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되였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승리는 인민의 단결된 힘으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키겠다는 결심을 가지게 되면 설사 작은 나라라고 하여도 제국주의침략책동을 완전히 분쇄해버리고 자주의 길을 따라 나아갈수 있다는것을 온 세상에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네팔기자협회의 한 인사는 조선에서처럼 수령과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단결된 혼연일체의 모습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하면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조선의 령도자들의 신앙이다.

위대한 신앙이 있어 조선인민은 정신력과 창조력에 있어서 가장 강한 인민으로 될수 있었고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 자력자강의 억센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빛나는 력사를 창조하고있는것이다.》

수령을 중심으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의 참모습을 보며 진보적인류는 력사의 광풍속에서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주체조선의 창창한 래일과 사회주의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확신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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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산_최고 | 필리핀 | 보건        [2021-09-08]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의 원천이며 주체사상으로 무장된 우리 인민들의 일심단결된 의지로 인해 우리 공화국의 밝은 미래는 굳건히 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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