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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5일
 

로동당시대의 맛이 나는 공장이라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몇해전 우리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녀성종업원들의 수고를 헤아리시고 로동당시대의 맛이 나는 공장, 애국주의가 차넘치는 공장이라고 높이 치하해주시였다.

지금도 그날을 생각할 때면 가슴은 뜨겁게 젖어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인 기초식품생산기지로 전변된 우리 평양기초식품공장을 찾으신것은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공장의 전경을 부감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건물들의 외벽에 타일들을 붙이니 보기 좋다고, 양복을 쭉 빼입은것 같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오랜 시간에 걸쳐 공장의 개건현대화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문화후생시설까지 일일이 돌아보시며 다심한 정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건물을 이윽토록 바라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종전의 낡고 뒤떨어진것을 털어버리고 새 세기의 맛이 나게 훌륭히 변모된 공장의 모습을 보시며 어느 단위에서 건설했는가고 다정히 물으시였다.

공장책임일군이 종업원들이 자체로 꾸렸다고 말씀드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족하신듯 밝은 미소를 지으시며 또다시 건물을 바라보시였다.

자체의 힘으로 공장을 일떠세우던 일들에 대하여 말씀올리는 공장책임일군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폭발시키는것이 기본이라고, 평양기초식품공장에서 생산공정을 현대화하고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한것도 중요하지만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켜 자체의 힘으로 공장을 현대적으로 꾸린것이 더 귀중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원화, 원림화가 실현된 공장구내를 거니시며 종업원들이 일터를 휴양소같이 잘 꾸린데 대하여 거듭 치하하시면서 이 공장종업원들처럼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에도 자기의 더운 땀과 지성을 바치는것이 애국주의의 발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평양기초식품공장은 로동자들의 희한한 궁전, 로동당시대의 맛이 나는 공장, 애국주의가 차넘치는 공장이라고, 모든 단위들에서 이 공장을 본받아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녀성들을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력사를 이어가시며 우리 녀성들의 삶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진정 우리 녀성종업원들의 소박하고 진실한 마음을 보석처럼 닦아 애국으로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을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대를 이어 위대한 태양의 축복속에서 복된 삶을 꽃피워가는 우리 녀성종업원들의 무한한 희열이 그대로 온 공장에 넘쳐흘렀다.

우리들은 그날의 영광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올해 공장앞에 제시된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철저히 완수하겠다.

평양기초식품공장 부원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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