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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8월 26일
 

제스스로 불러온 재앙​

 

전염병에 까마귀울음이라는 말이 있다.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함께 동족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가 침략군이 껴안고 들어온 악성전염병까지 퍼져 공포의 비명을 지르고있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가긍한 처지가 바로 그 전형적인 실례이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 기사들가운데 일부만 들어보자.

《8월 10일, 경기도 오산 미공군기지에서 6명의 감염자가 발생, 루적비루스감염자는 1 169명…》

《8월 18일, 대구미군기지에서 6명, 오산미공군기지에서 4명, 평택미군기지에서 2명, 동두천미군기지에서 1명을 비롯하여 추가감염자들 발생…》

《8월 20일 남조선에 들어온 미군관계자 11명, 오산미공군기지와 대구미군기지 등에서 12명의 감염자 발생, 루적비루스감염자는 1 264명…》

이처럼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시작되여 열흘안팎에 발생한 근 100명에 달하는 악성비루스감염자가 전쟁불장난에 참가하기 위하여 남조선에 기여들어온 미군병사들과 그 가족들이다.

남조선언론들은 δ(델타)변이비루스는 접촉에 의한 전염력이 보다 강하며 일단 감염되면 그 잠복기와 중증상태로 넘어가는 시간이 짧다, 특히 밀페된 공간에서 악성비루스는 더 무서운 감염력을 가지고 폭발적으로 전파된다, 그러니 미군감염자들과 직접 접촉하지는 않았다고 해도 함께 있은것만으로도 열에 아홉은 악성비루스에 감염되였을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하면서 미제침략군으로 하여 남조선에 조성된 악성비루스감염증의 위험성을 평하고있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남조선에 기여든 미군은 핵전쟁의 화근인 동시에 남조선에 무서운 대류행전염병을 전파시키는 재앙의 온상이며 근원이다.

남조선각계가 전쟁불장난을 위해 남조선에 기여든 미제침략군을 가리켜 핵전쟁불씨를 품고들어온 전쟁악마일뿐아니라 악성비루스까지 퍼뜨리는 《코로나숙주》, 《코로나매개물》, 《신형코로나군단》이라고 저주를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최근 세계를 무섭게 휩쓰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하여 지난 시기 세계대전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죽고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있다는것은 세인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이제 미군이 퍼뜨리는 악성비루스로 하여 얼마나 많은 남조선사람들이 비참한 죽음을 당할지 그것은 누구도 알수 없다.

예로부터 하늘이 내린 화는 피해도 스스로 불러온 재앙은 피할수 없다고 했다.

남조선에 조성된 무섭고 파국적인 신형코로나위기는 전적으로 친미사대매국이 불러온 끔찍한 재앙인 동시에 제 죽을줄도 모르고 사약도 보약으로 알고 마시는 얼간이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귀결이라 해야 할것이다.

김 승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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