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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8월 27일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걷어치우라!​》

 

남조선과 해외에서 침략적인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배격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세차게 벌어졌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진보련대, 민주로총, 진보당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은 서울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련일 기자회견과 시위를 진행하면서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북침전쟁연습이며 조선반도에 긴장과 대결을 조장하고 전쟁위기를 불러오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남조선의 83개 시민단체가 망라된 《한반도의 자주, 평화, 통일을 위한 8.15대회추진위원회》도 규모를 축소하고 형식을 달리한다고 하여 북을 겨냥한 전쟁연습의 성격이 바뀌지 않는다고 하면서 서울과 대전, 광주와 울산, 제주도 등 각지역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전지역 동시다발 집중행동》과 평화대행진을 벌렸다.

특히 8월 15일에는 《한반도의 자주, 평화, 통일을 위한 8.15대회》를 열고 동족을 주적으로 삼고 벌리는 전쟁훈련을 반대하고 북남공동선언리행을 위한 투쟁에 각계층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공동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평화를 위한 해외동포련대》, 《코리아피스나우 풀뿌리련대》 등 해외단체들도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배격하는 《자주평화선언》을 발표하면서 남조선에서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각계층 인민들의 전쟁반대, 평화수호투쟁에 합세하였다.





남조선과 해외에서 적극 벌어진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민족의 운명을 지키려는 투철한 애국의지의 분출이며 과시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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