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8월 19일
 

눈물​

 

얼마전 우리 신흥군주민들은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지원한 물자들을 전달받았다.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큰물피해를 입은 인민들의 생활조건보장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며 피해복구사업을 재정물질적으로 지원할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마련한 물자를 받아안은 우리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에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가장 몸가까이 모시고 일하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안겨준 물자들에는 인민들이 겪는 생활상 애로에 대하여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면서 그처럼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우리 총비서동지의 한없이 뜨거운 사랑이 어려있기때문이였다.

동서고금 그 어디에 우리 총비서동지처럼 인민을 위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온넋을 불태우며 식량과 필수소비품문제에 이르기까지 깊이 마음쓴 령도자가 있었던가.

재해지역에는 슬픔과 아픔, 불행과 절망의 눈물이 있기마련이다.

그러나 사람들의 생명과 보금자리를 앗아가는 큰물과 폭우로 세계 각곳에서 절망과 고통, 비관의 눈물을 흘리고있는 이때 우리 함경남도땅엔 하늘도 감복할 인민사랑에 고마움의 눈물만이 차넘치고있다.

어제는 여러차례에 걸쳐 피해복구와 관련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며 복구에 절실히 필요한 자재보장대책까지 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정에 목이 메여 감사의 눈물을 흘렸고 오늘은 수재민들에게 사소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친부모의 심정으로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어버이사랑에 뜨거움의 눈물을 흘리는 우리 신흥군인민들이다.

인민이 흘리는 눈물, 그속엔 담겨져있다.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떠받드시던 인민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으시고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사랑과 정의 세계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고마움, 그 은혜를 영원히 잊지 않고 이 세상 끝까지 따르려는 인민의 진정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뜨거운 사랑과 정의 세계에 눈물로 감격을 아뢰였던가.

천지개벽된 대청땅에 가면 몸소 운전대를 잡으시고 제일먼저 찾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눈물속에 이야기하며 보답의 구슬땀을 흘리는 인민들의 모습을 볼수 있고 강북리에 가면 큰물이 범람하던 강북리가 우리 총비서동지의 덕에 복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강복리로 되였다고 누구라없이 격정을 터치는 금천군 강북리인민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대청리와 강북리, 홍원군과 김화군, 검덕에 비쳐진 그 따뜻한 해빛이 오늘은 우리 신흥군인민들에게 비쳐져 온 나라를 또다시 격동으로 설레이게 하는것 아니랴.

두개의 원소로 이루어진 물이 세멘트와 혼석을 굳히며 거창한 만년대계의 구조물을 일떠세운다면 위대한 어버이의 한없는 사랑과 정에 감격하여 인민이 흘리는 격정의 눈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당과 조국을 받드는 기둥이 되고 만년초석이 되여 어머니 우리 당과 주체조국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갈것이다.

함경남도인민들이 운다. 허나 그 눈물은 단순한 눈물이 아니다.

친어버이의 사랑에 감격하여 한생을 깡그리 바쳐 어머니 우리 당과 사회주의 우리 집을 굳건히 지켜갈 일편단심의 맹세이다.

길 순 남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금강산_최고 | 필리핀 | 보건        [2021-08-20]

자본주의사회에서 인민들은 오로지 부르죠아독재의 착취와 멸시의 대상으로만 취급됩니다. 하지만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우리 총비서동지의 인민을 위한 무한한 사랑은 전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으며 인민이 흘리는 격정의 눈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당과 조국을 받드는 기둥이 되고 만년초석이 되여 사회주의강국의 기반이 될것입니다.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