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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8월 17일
 

시궁창에서는 장미꽃이 피여날수 없다

 

《녀성의 권리는 인권이다.》, 이것은 지구상의 모든 녀성들의 정당한 주장이다.

여기에는 녀성들도 남자와 꼭같은 권리를 가지며 그들의 지위와 존엄, 인격이 철저히 존중되여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져있다.

하지만 요즈음 남조선에서는 녀성들의 존엄과 권리를 보장할데 대한 민심과 시대의 요구에 역행하는 녀성차별, 녀성천시의 망발과 궤변들이 공공연히 터져나와 내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의 《국민의힘》 대표라는 자는 그 무슨 《량성평등》과 《능력주의》를 운운하며 《녀성할당제》와 《녀성가족부》페지를 떠들어댔으며 《대통령》후보로 나선 류승민, 하태경을 비롯한 《국민의힘》인물들 역시 녀성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녀성가족부》페지립장을 고수하면서 선거공약으로까지 내걸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의힘》 대변인이라는 자가 도꾜여름철올림픽경기대회 녀자활쏘기경기에 참가한 녀성선수를 《남성혐오주의자》로 몰아대는 성차별주장에 동조해나선것으로 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이에 뒤질세라 《국민의힘》에 입당한지 얼마 되지 않는 전 검찰총장 윤석열도 《녀성권리확대주장론이 정치적으로 악용되여 남녀사이의 건전한 교제를 막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이 남조선의 출산률이 낮은 원인인듯이 망발하여 남조선녀성들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이러한 망발과 궤변들은 결코 《국민의힘》의 몇몇인물들의 녀성천시, 녀성홀대망언이 아니라 녀성들을 한갖 노리개로, 정치적롱락물로밖에 여기지 않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반녀성관점, 녀성천시정책의 집중적인 발로이다.

력대적으로 남조선보수패당은 녀성들의 존엄과 권리를 무시하고 여지없이 짓밟아온 가장 추악한 녀성인권유린자들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의 원조인 리승만역도와 군사파쑈독재자들은 더 말할것도 없고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도 반녀성정책으로 악명을 떨치였다.

돌이켜보면 리명박역도는 《대통령선거》때 자기가 집권하면 《서민생활향상》은 물론 녀성문제도 해결할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지지표》를 긁어모았지만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기 바쁘게 그 무슨 《기구의 효률적인 정비》라는 구실밑에 《녀성가족부》를 페지하려고 하였으며 《녀성발전기본법》과 《녀성인권3법》(《성폭력특별법》, 《가정폭력방지법》, 《성매매방지법》) 등을 문제시하면서 《대통령》선거공약으로 내들었던 《녀성폭력근절》사업에 대한 《지원》마저 걷어치웠다.

남조선강점 미군기지들에 성매매업소들을 설치하고 남조선녀성들을 침략군의 성노리개로 섬겨바치면서 그것을 《굴뚝없는 산업》이라고 떠벌이던 《유신》독재자의 후예인 박근혜역도 역시 자기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녀성들을 〈정부〉요직에 등용하겠다.》느니, 《어린이보육정책 등 녀성정책을 핵심으로 삼겠다.》느니,《녀성교원시간선택제》이니, 《미래녀성인재10만양성계획》이니 하는것을 집권공약으로 내들었지만 청와대안방을 차지한 후에는 그것을 헌신짝처럼 집어던지였다.

박근혜보수《정권》시기 남자와 녀자의 임금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녀성로동자의 80%이상이 로동조건이 가장 렬악한 시간제일자리에서 최저생계비에도 이르지 못하는 돈을 받으면서 혹사당하였으며 그중 30%는 단시간로동자라는 리유로 보험금, 퇴직금 등도 받을수 없는 비참한 처지에 있었다.

오죽했으면 당시 영국잡지 《에코노미스트》가 임금격차, 고위직녀성비률 등 10개 지표를 종합한 결과 남조선이 녀성의 지위와 로동조건이 가장 렬악한 수준이라고 평하였겠는가.

박근혜역도를 섬기던 인간추물들의 패륜패덕행위는 또 얼마나 만사람을 아연실색케 하였는가.

박근혜역도의 미국행각때 있은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의 재미교포녀성에 대한 성추행사건, 《새누리당》대표였던 김무성의 녀기자성추행사건, 《새누리당》상임고문이였던 박희태의 녀봉사원성추행사건 등 보수떨거지들의 성범죄들을 꼽자면 끝이 없다.

이러한 추악한 시정잡배들의 몸에서 삐여져나오고 패륜패덕의 시궁창에서 서식하며 잔뼈를 굳힌 《국민의힘》패거리들의 입에서 성차별, 녀성비하, 녀성홀대의 망발들이 꺼리낌없이 터져나오는것은 이상할것도 놀랄것도 없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녀성들이 《국민의힘》패거리들의 녀성차별, 녀성비하행위에 대해 한숨이 나오게 하는 너무도 막연한 현실감각이라고 하면서 성차별과 남녀갈등을 조장하는 《국민의힘》이 꼴사납기 그지없다고 일제히 분노를 터치고있는것이다.

시궁창에서는 장미꽃이 피여날수 없는것처럼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서 녀성존중, 녀성중시정책을 기대하는것은 썪은 닭알에서 병아리가 까나오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남조선의 녀성들이 녀성차별, 녀성천시를 로골화하며 녀성들의 삶을 시궁창에 처박으려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에 등을 돌려대고 반보수투쟁에 적극 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배남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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