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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8월 2일
 

가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 계속 심화​

 

공화국의 농업부문에서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여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이 공세적으로 전개되고있다.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가물과의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지원자들이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대책들을 세우는것과 함께 농작물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황해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이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으며 평양시의 농장들도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농작물비배관리를 잘해나가고있다.

함경북도의 협동농장들에서는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을 련일 집중적으로 벌리고있으며 평안남도의 여러 군에서는 양수설비들에 대한 2중전원체계를 확립하여 모든 포전들에 물을 충분히 대주고있다.



평안북도의 여러 군들에서는 병해충예찰예보를 강화하고 여러가지 살균제로 농작물을 보호하고있으며 물관리를 과학적으로 하여 논물과 토양온도를 낮추는것과 함께 성장촉진제, 생물활성제로 작물들의 가물견딜성을 높여주고있다.

황해북도, 개성시 등지에서는 자체로 생산한 다원소광물질비료를 적극 리용하여 농작물의 생리적활성을 높여주고 뿌리썩음병을 막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과 각지 근로자들도 농장들에 자동차, 양수기, 뽐프, 전동기, 비닐박막 등 필요한 설비, 자재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해주는 한편 로력적지원을 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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