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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7월 24일
 

강냉이밭 5회, 논 4회김매기 결속

 

공화국의 황해북도에서 당면한 영농전투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해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을 극복하며 분투하는 도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21일까지 강냉이밭 5회, 논 4회김매기가 결속되였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고온이 지속되고 가물이 예견되는데 맞게 농작물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면서 포전별, 날자별 김매기계획을 바로세우고 로력과 수단을 총집중하였다.

황주군에서 수천정보의 강냉이밭 5회김매기를 제일먼저 끝내고 6회김매기에 진입하였다. 알곡수확고를 높일수 있는 방도의 하나를 김매기에서 찾은 장천, 룡천협동농장들에서는 논벼비배관리를 비롯한 여러 영농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조건에서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기술지도를 적극 따라세우면서 매일 수십정보의 강냉이밭김매기를 진행하였다. 연산군, 서흥군의 농업근로자들은 김매기와 후치질을 제철에 질적으로 하는것이 농작물의 생육과 수확고에 큰 영향을 준다는것을 명심하고 강냉이가 자란 정도에 맞게 김매기계획을 세우고 그날로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곡산군, 수안군에서도 모든 포전들의 김을 열흘에 한번씩 무조건 돌려매기 위한 계획밑에 강냉이포기들의 생육조건을 충분히 보장해주고있다.

논 4회김매기도 성과적으로 마무리되였다.

사리원시 미곡, 정방협동농장 농업근로자들은 포기사이의 김을 질적으로 매주어 논벼들의 뿌리발육에 유리한 조건을 보장해주면서 김매기를 짧은 기간에 해제꼈다. 김매기수단들을 빈틈없이 갖추어놓고 그 리용률을 높여온 은파군, 연탄군 등의 여러 협동농장에서도 논 4회김매기를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앞당겨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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