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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7월 23일
 

학교건설과 개건사업을 적극 추진

 

교육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어느 나라, 어떤 민족을 막론하고 교육사업을 떠나서는 사회적진보도 민족적번영도 이룩할수 없다.

최근 공화국각지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제3차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고 교육사업에 필요한 학교건설과 개건사업을 힘있게 벌려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올해 건설하기로 한 학교들가운데서 적지 않은 학교들의 건축공사가 이미 끝났으며 많은 학교들의 건축공사가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

자강도에서는 본보기학교건설을 힘있게 내밀어 이미 2개 학교의 건축공사를 끝내고 다른 학교들의 건축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밀고나가고있다. 송원군에서 3개의 학교를 건설하는것과 함께 여러 학교의 골조공사도 끝낼 대담하고 통이 큰 목표를 세우고 본보기학교건설을 계속 힘있게 다그치고있으며 자성군에서도 올해 계획한 본보기학교의 건축공사를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학교들을 개건현대화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되여 전국적으로 수십개 학교의 개건공사가 70%단계에 들어섰다.

평양시에서는 올해 수십개 학교를 개건현대화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공사를 드세게 내밀어 현재 9개 학교를 완공하였으며 황해북도에서도 5개 학교를 개건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교원대학들의 건설 및 개건현대화도 힘있게 내밀어 남포시에서 새로 건설하고있는 남포교원대학의 건축공사를 올해중에 무조건 끝내기 위한 공사를 힘있게 추진하고있으며 함경북도에서는 김정숙교원대학, 황해남도에서는 조옥희해주교원대학의 개건공사를 적극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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