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7월 23일
 

《인민경제 부문별, 직종별 기능공경기대회-2021》 미장공경기가 끝났다​

 

공화국의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인민경제 부문별, 직종별 기능공경기대회-2021》 미장공경기가 끝났다.

인민경제 부문별, 직종별 기능공들의 경기대회는 일찌기 기술자, 기능공들과의 사업을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의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시고 기능공양성과 그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발기하신 대회이다.

경기대회명칭과 진행방법 등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아래 인민경제 부문별, 직종별 기능공들의 경기대회는 해마다 그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하고있다.

이번 미장공경기에서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건설구상을 받들고 대고조전구마다에서 련마한 기술기능과 집단주의정신, 깐진 일솜씨를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기능공들은 건설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열흘동안에 2만 1 000여㎡의 건물천정과 벽체미장, 4 000여m의 장식미장을 손색없이 해제끼였다.



지난 22일 경기순위가 발표되고 우수한 기능공들에게 우승컵과 상장이 수여되였으며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 대원 신명임이 1등을, 자강도 인민위원회 로동자 홍경남, 라선시 건설기계화려단 로동자 장혁철이 각각 2등을, 청진시 도시경영건재공장 로동자 천광혁, 은파군 문화회관 로동자 송봉학, 강원도 도시건설려단 로동자 신록주가 각각 3등을 하였다.

이번 경기는 미장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한계단 높이고 건설에서 질과 속도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계기로 되였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