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7월 22일
 

군중적운동으로 철길보호사업 진행

 

공화국의 수도 평양시에서 폭염, 태풍 등 재해성이상기후로부터 철길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 군중적운동으로 벌어지고있다.

시에서는 구역, 군 철길보수지휘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그 어느때보다 높이도록 하는 한편 근로자들에게 재해성기후로 인한 여러가지 피해현상, 방지대책들을 신속히 알려주어 광범한 대중이 이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였다.

중구역, 평천구역, 보통강구역에서는 수많은 철길고착품을 보충하고 로반정리 등을 깐지게 하였으며 철도운수부문과 긴밀히 협력하여 고온에 의한 레루불음현상을 막기 위한 여러가지 대책을 면밀히 세워나가고있다.

룡성구역, 강동군에서는 최근에만도 기차굴주변과 구배가 심한 구간에 대한 옹벽쌓기와 물도랑정리를 짧은 기간에 끝냈으며 력포구역, 락랑구역, 사동구역에서도 담당철길구간들의 순회점검을 강화하여 수십개소의 락석위험구간을 퇴치하였으며 임의의 정황에도 신속히 대응할수 있는 물질적준비를 착실히 갖추고있다.

나라의 동맥을 함께 지켜섰다는 공민적자각을 안고 철길관리사업에 앞장서온 선교구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많은 량의 자갈보충과 암거, 수통가셔내기를 진행하여 로반의 안전성보장에 기여하였다.

자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 군중적으로 전개되는 속에 모란봉구역에서는 수㎞구간의 도랑정리를 질적으로 끝냈으며 순안구역에서는 철다리를 비롯한 구조물들의 피해방지대책은 물론 철길주변의 나무들에 의한 사고위험을 해소하는 사업도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