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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7월 26일
 

승리한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이 한창 진행되던 그때에 벌써 승리한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시며 세계전쟁사에 없는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전권대표에게 주신 과업


인민군대가 적들을 무찌르며 남으로 진격하고있던 주체39(1950)년 7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산업부문의 한 일군을 전화로 찾으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일군에게 해방지역에 나가는것만큼 미흡한 점이 없이 잘 준비해가지고 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가 수행할 과업을 주려고 한다고 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에 일군은 긴장해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곳에 나가면 과학자, 기술자들을 한사람이라도 빠짐없이 다 찾아내야 한다고, 그리하여 그들을 해방지역의 경제복구사업에도 적극 인입하며 한편으로는 특별강습소를 조직하고 공부도 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가 앞으로 해야 할 과업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계속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일은 과학기술의 담당자인 그들을 위한 사업인 동시에 나라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장래운명을 위한 사업이라고 간곡하게 이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새겨안은 일군은 현지에 도착한 즉시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신 과업수행에 달라붙었다.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의 나날에 한 경제기술일군이 받아안은 과업, 그것은 나라의 자립적경제를 위한 경제건설투쟁에서 자체의 민족기술간부대렬을 튼튼히 꾸리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환히 꿰뚫어보신 위대한 수령님의 예견성있는 특별조치였다.

 

전화의 나날에 태여난 공장대학


주체40(1951)년 1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시였다.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의 시련을 이겨내고 돌아온지 얼마 안되던 때여서 공장의 형편은 말이 아니였다.

공장을 복구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나선것은 부족한 기술자들과 기능공들을 키우는것이였다.

이러한 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곳 일군들에게 공장에서 자체로 기술자, 기능공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너무 걱정할것은 없다고, 공장대학을 내오면 된다고 하시면서 그 방도에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이윽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앞으로 전선에서 전투원들을 일부 소환하여 대학들에 보내려고 하는데 이 공장에서 일하던 동무들도 보내주겠다고 하시면서 당장은 일하면서 배울수 있는 대학을 내와야 한다고 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격정이 솟구쳐올랐다.

전화의 나날 승리를 확신하시며 민족간부들과 기술인재들을 잘 키워 우리 조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는 우리 수령님의 절세의 위인상이 가슴뜨겁게 안겨와서였다.

그해 7월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령도와 천리혜안의 예지에 의하여 마침내 공장대학이 나오게 되였다.

 

원대한 구상, 빛나는 실천

 

지난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어느날 경제부문의 한 일군을 부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에게 우리가 이번 전쟁을 통하여 자체의 튼튼한 기계제작공업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뼈저리게 체험하였다고 하시면서 이제는 후방의 안전한 곳에 전망적인 튼튼한 기계제작공업기지를 창설해야 한다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께서는 희천이나 덕천과 같이 동력기지도 가깝고 교통도 편리한 지대에 새로운 기계제작공업기지를 창설할것을 생각하였다고 교시하시였다.

나라의 모든것이 전쟁승리를 위해 복종되던 그 시기 승리한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시고 주체적인 기계제작공업기지창설의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는 어버이수령님을 우러르는 일군의 가슴은 뜨겁게 젖어들었다.

그리하여 희천지구에 새로운 기계제작공업기지를 창설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결정이 채택되였으며 우리 수령님께서 몸소 취해주신 조치에 따라 유능한 기술자들과 건설자들이 희천으로 파견되여갔다.

우리 나라 기계제작공업기지의 하나인 희천공작기계종합공장은 이렇듯 불비쏟아지던 전화의 나날에 태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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