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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7월 21일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한 해안보호시설물공사 추진

 

해안들에 해안방조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보호시설들을 견고하게 건설하고 정상적으로 보수관리하여야 수시로 일어나는 해일과 태풍피해를 막을수 있다.

지금 공화국의 각지 수산단위들에서는 해일과 태풍을 비롯한 자연의 광란으로부터 인민의 생명재산과 사회주의재부를 믿음직하게 지킬데 대한 당의 요구를 높이 받들고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해안보호시설물공사를 적극 추진시키고있다.

동해지구 수산단위들에서 방파제, 방조제, 호안공사에 힘을 넣고있다.

신포수산사업소에서 자연재해를 막을수 있게 부두, 호안공사를 완공하였으며 단천선박공장에서도 해안방조제, 상가선, 권양기장, 압축기장보수공사를 앞당겨 결속하였다. 자연지리적, 기상해양학적조건에 맞는 건설공법들을 도입하여 해안방파제를 견고하게 건설하고있는 김책수산사업소에서는 수많은 뿔부재를 자체로 생산하여 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으며 간해방류어업사업소의 종업원들은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호안안벽공사를 질적으로 끝냈다. 한편 홍원수산사업소, 호도바다가양식사업소, 경포재배어업사업소에서는 수백㎡의 부두상판콩크리트치기를 결속한데 이어 방대한 호안공사를 마무리하는데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서해지구의 수산,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도 전반적구간에 대한 조사를 면밀히 한데 기초하여 해안보호시설물공사를 예견성있게 해나가고있다.

해주수산사업소,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 등에서 해안방조제보수, 방파제보강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낸것을 비롯하여 수산단위들에서 자연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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