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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8월 17일
 

위대한 사랑과 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혁명앞에 나선 중대한 력사적과제는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지금 공화국의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과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그이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과 혁신을 안아오기 위하여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전진하고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조국땅 그 어디서나 울리는 심장의 이 웨침을 가슴속에 안아보며 우리 인민은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력사에 아로새겨진 위대한 사랑과 정에 대하여 다시금 뜨겁게 되새겨본다.

돌이켜보면 조선혁명은 위대한 수령의 혁명사상과 함께 뜨거운 동지적사랑, 정으로 개척된 혁명이라고 말할수 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신 우리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을 체현하신 절세의 위인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숭고한 리념이다.

김혁, 차광수, 최창걸을 비롯한 새 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이 수령님의 품을 찾아 구름처럼 모여들고 혁명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쳐싸울수 있은것은 다름아닌 사상의 위대함과 함께 천하를 품어안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무한대한 인덕에 매혹되였기때문이다.

세월의 언덕넘어 오늘도 인민의 심장을 울려주는 못잊을 목소리가 메아리쳐온다.

《…조선의 혁명가들은 인민을 위하여, 자기 민족을 위하여 우리의 위대한 동지이신 김일성장군님에 대하여 충실해야 하오. …

동지에 대한 사랑으로 눈물이 한이 없는 그이, 황금보다 무거운 그 눈물의 무게를 알아야만 그이의 의도를 알수 있고 위대한 그이의 사상을 체득할수 있소.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을 누구보다도 뜨겁게 심장깊이 간직해온 동지들! 우리 동시대인들은 물론 후대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김일성동지의 인간, 인민에 대한 위대한 사상으로 호흡하게 될 때 조국은 번영할것이요.》

항일의 열혈투사가 최후의 순간에 남긴 이 심장의 목소리, 위대한 수령님을 깨끗한 충성과 의리로 받든 혁명의 첫 세대가 후세에 유산으로 남긴 이 웨침을 우리 인민은 심장으로 새겨안았다.

이 세상 가장 숭고하고 위대한 인민에 대한 사랑과 정, 한없는 동지애를 지니신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혁명의 전세대들은 이 땅에 해방의 종소리 높이 울리고 건국의 초행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었으며 전화의 불비속과 전후의 재더미도 헤치며 세계가 경탄하는 영웅조선의 인민으로 존엄과 위용을 떨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정을 그대로 안으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의 일심단결, 혁명적동지애의 고귀한 전통을 더욱 굳건히 다져주시였다.

일찌기 동무들과 나와의 관계는 나와 너가 아니라 나와 나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동지애의 새 력사를 수놓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상에 매혹된 우리 인민은 일편단심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부닥치는 고난과 시련도 과감히 맞받아 뚫고헤치며 사회주의조국을 목숨바쳐 지키고 빛내이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받들어모시듯이 우리 인민을 정히 떠받드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것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에는 수령과 인민의 일심단결의 력사, 혼연일체의 뜨거운 정이 세세년년 변함없이 흐르고있다.

얼마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만났던 한 건설자는 이렇게 말하였다.

《힘들고 지쳐 잠간 눈을 붙였다가도 인민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눈물겨운 애국헌신이 가슴에 안겨와 자리를 차고 일어섰습니다. 건설자들모두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을 충성으로 받들어야 한다는 일념을 안고 자기의 전투진지를 순간도 비우지 않고있습니다.》

수령과 인민사이에 흐르는 이렇듯 뜨거운 사랑과 정이 바로 우리 조국의 모든 기적과 위훈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는것이다.

절세위인들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혁명동지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정이 우리 혁명의 생명선으로, 무한한 전진동력으로 되는 이 땅우에는 머지 않아 세계가 부러워하고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이 일떠설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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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워 | 해외 | 연구사        [2021-08-18]

힘들고 지쳐 잠간 눈을 붙였다가도 인민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눈물겨운 애국헌신이 가슴에 안겨와 자리를 차고 일어섰다는 평범한 건설자의 고백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수령과 인민이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이어진 우리 조국의 이 현실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흉내조차 낼수 없는 진실하고 위대한 화폭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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