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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7월 18일
 

고온,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 강구

 

공화국의 농업부문에서 현재 지속되고있는 고온과 가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막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들이 강구되고있다.

농업성에서는 농업과학기술보급홈페지 《황금벌》, 먼거리영농기술문답봉사체계 등을 통하여 고온, 가물피해를 막을수 있는 과학기술적방법들을 보급하고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을 현장에 파견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기 위한 즉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각 도, 시, 군의 일군들도 지난 시기 경험과 교훈에 토대하여 피해가 발생할수 있는 대상들을 구체적으로 조사장악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모든 힘을 집중시키고있다.

고온과 가물로부터 논벼를 보호하고 생육을 개선하기 위한 농업기술적대책들이 심화되고있다. 농장들에서는 저습논과 랭습논, 충적지논, 간석지논들에 포화수식물대기, 간단물대기를 비롯한 선진적인 물대기방법들을 적용하여 논벼의 활성을 높이고 뿌리썩음병을 막기 위한 사업들을 계획적으로 추진하고있으며 여러가지 성장촉진제분무와 잎덧비료주기를 통하여 벼의 생리적활성을 높여주고 나노규소비료, 아미노산미량원소복합비료 등을 적극 생산리용하여 농작물들에 부족되는 영양원소들을 보충해주기 위한 사업들도 구체화되고있다.

강냉이농사에서 고온과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들이 취해지고있다. 개꼬리뽑아주기, 수정후 강냉이줄기웃부분잘라주기 등으로 작물생육의 층하를 없애고 이삭에로의 영양물질이동을 촉진시킬수 있게 하고있으며 꽃가루묻혀주기, 청풀깔기를 기술적으로 하여 강냉이의 수정률을 높이고 토양의 물기날기를 줄이며 토양온도를 낮추도록 하고있다.

한편 물원천을 모조리 찾아내고 물차와 뜨락또르, 강우기, 소형양수기를 비롯한 물운반수단과 양수설비들을 총동원하여 논밭들에 흐름식물대기와 고랑관수 등의 방법으로 물주기를 집중적으로 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논물관리공들이 물대기를 과학적으로 하고있는 속에 여러가지 살균제와 성장촉진제, 생물활성제를 정상적으로 분무해주기 위한 사업이 따라서고있다.

고온다습에 의해 병해충들이 많이 발생할수 있는것과 관련하여 예찰예보사업을 강화하고 제때에 구제하여 농작물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는데도 깊은 주의를 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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