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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7월 16일
 

첫물복숭아와 함께 꽃핀 인민의 웃음

 

올해 첫물복숭아를 받아안고 기쁨에 겨워있는 평양시민들.

그윽한 복숭아향기가 감도는 상점안에서 복숭아를 받아드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잘 익은 복숭아들을 구럭마다에 담아주는 판매원들의 얼굴마다에도 기쁨이 한껏 어려있다.

《해마다 이렇게 첫물복숭아를 받아안으니 그 고마움을 뭐라고 표현했으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정성껏 따들인 첫물복숭아를 받아안을 때마다 맡은 일을 더 잘해야겠다는 결의가 굳어집니다.》

...

해마다 이맘때면 늘 받아안게 되는 복숭아지만 첫물과일을 인민들에게 제일먼저 안겨주는 우리 당의 어머니사랑에 대하여 뜨겁게 느끼는 인민들이다.

무릇 자연의 열매는 해빛이 있어 무르익는다.

하지만 우리 인민의 행복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사랑속에 꽃피고 열매맺는것이다.

세상에서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품이 있어 언제나 인민의 웃음꽃 이 땅에 넘치는것 아니겠는가.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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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산_최고 | 필리핀 | 보건        [2021-07-17]

위대한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아래 항상 인민들의 행복과 복리증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있습니다. 첫물복숭아와 함께 꽃핀 인민의 웃음은 우리 어머니당이 인민들에게 베푸는 수만가지 혜택들로 인해 인민들이 느끼는 행복들중 단 한가지 례시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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