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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7월 24일
 

노래 《우리의 행군길》을 많이 불러야 한다시며​

 

주체99(2010)년 4월 어느날 김일성군사종합대학에서 진행하는 군악대의 연주회를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문득 노래 《우리의 행군길》을 연주해보라고 말씀하시였다.

취주악 《승리의 열병식》으로부터 시작하여 《만경대의 노래》, 《은빛날개》, 《해안포병의 노래》를 높은 기량을 가지고 잘 연주하여 종목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기쁨을 드린 군악대의 성원들과 대학의 책임일군들은 순간 당황함을 금치 못했다.

노래 《우리의 행군길》의 선률은 물론이고 가사도 잘 몰랐기때문이였다.

한동안 안색을 흐리신채 아무 말씀이 없으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이윽고 군복입은 군인들은 노래 《우리의 행군길》과 같은 혁명적인 노래를 많이 불러야 하며 부대들에서는 이런 노래를 가지고 군인들에 대한 교양사업도 많이 하여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노래의 구절에도 있는것처럼 불타는 맹세를 가슴에 안고 혁명의 길에 나설 때 우리 인민은 평탄한 길을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그리고 폭풍이 분다고 동요해본적도 없었다.

당을 따라 영광의 행군길을 끝까지 가고갈 신념에 넘쳐있던 우리 인민의 사상감정을 기백있는 곡조에 담은것으로 하여 노래는 창작당시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며 널리 불리웠었다.

그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러 노래는 차츰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졌다.

대학의 책임일군들과 군악대의 성원들은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겨안으며 새 세대들에 대한 교양사업은 순간도 멈추어서는 안된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그들은 노래 《우리의 행군길》을 높이 부르며 위대한 수령님들을 따라 걸어온 혁명의 길을 끝까지 가고갈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심장마다에 새겨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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