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7월 6일
 

탁월한 사상과 걸출한 인품에 매혹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의 많은 나라 지도자들과 인사들은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가르치심을 받기 위해 우리 나라에 끊임없이 찾아왔다.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외국의 벗들은 그이의 탁월한 사상에 매혹되여 수많은 일화들을 남기였다.


《숙소에 있는 책을 다 가져가겠다》

 

주체63(1974)년 5월 우리 나라를 방문한 세네갈의 쎈고르대통령은 3~4일밖에 안되는 방문기간에 낮에는 여러곳을 참관하고 밤에는 숙소의 서재에 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들을 정독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

쎈고르대통령이 우리 나라 방문을 마치고 돌아가게 되였을 때였다. 그는 해당 일군에게 숙소의 서재에 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들을 자기가 다 가지고 가도록 도와달라고 하였다.

이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책들을 몽땅 가져가는것보다 요구하는 책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고 그의 요구대로 책들을 보내주도록 하시였다.

쎈고르대통령은 위대한 수령님을 작별방문하는 자리에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저는 지금까지 주석각하의 로작들을 읽기는 하였지만 드문드문 읽다보니 거기에 담겨진 사상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돌아가서 체계적으로 읽으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주석각하의 로작들을 가지고가서 자기만 보자는것이 아니고 자기 동료들과 자기 나라의 모든 청년들이 다 보고 공부하도록 하려고 한다고 말씀드렸다.

쎈고르대통령의 이 말에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걸출한 위인상에 대한 다함없는 매혹과 칭송이 어려있었다.

 

《〈축전지〉가 방전되면 다시 조선에 오겠다》

 

탄자니아의 대통령이였던 니에레레가 주체78(1989)년 탄자니아혁명당 위원장으로서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을 때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니에레레위원장을 친히 만나주시고 그가 제기한 문제들에 대하여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새로운 국제경제질서를 세우는 문제와 남남협조문제, 일부 아프리카나라들에서 자유화바람에 다당제를 받아들인 결과 혼란과 민족분쟁이 일어난 문제 등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주의깊게 듣고난 니에레레위원장은 수령님께 이렇게 말씀드렸다.

《이젠 저의 〈축전지〉가 충분히 충전되였습니다. 이전에는 다른 사람들이 저에게 드센 〈공격〉을 들이대여 저의 〈축전지〉에 구멍이 뚫려 새고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완전히 충전되였습니다.》

그의 고백에는 정세변화와 외부의 압력앞에서 잠시나마 동요하려고 했던 자신이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며 정신을 차렸다는 솔직한 심정이 담겨져있었다.

니에레레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며 《축전지》의 능력이 약화될 때마다 귀국에 오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자기가 따라배워야 할 유일한 모범의 나라는 조선이며 자기는 자력갱생의 원칙에 기초하여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하고있는 유일한 나라를 조선으로 보고있다고 진정을 말씀드렸다.


통속적인 비유


주체74(1985)년 7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북유럽의 어느 한 나라 당대표단을 만나시여 그들과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성을 견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립장을 긍정해주시면서 매개 나라 혁명은 그 나라 당이 책임지고 수행하는것만큼 다른 나라 당들의 경험이 아무리 좋은것이라고 해도 자기에게 좋으면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 비유해서 말한다면 다른 사람이 아무리 맛있는 과자를 먹으라고 권해도 그것이 자기 구미에 맞지 않으면 먹지 말아야 하는것과 같다, 자기 구미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으면 소화불량증이 생겨 병에 걸릴수 있다고 차근차근 가르쳐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계속하시여 우리 두 당은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동지적으로 굳게 단결되여있기때문에 함께 투쟁하여나갈수 있다고 믿음을 주시였다.

대표단성원들은 통속적이면서도 해학적인 비유로 자주성을 견지하여야 할 필요성과 원칙을 하나하나 알기 쉽게 가르쳐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존경과 신뢰의 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