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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7월 24일
 

과학원부터 찾으신 사연

 

주체88(1999)년 새해의 정초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과학원(당시)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못 잊을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여러 연구소들과 연구실들을 일일이 돌아보시면서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이룩한 성과들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나라의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데서 나서는 강력적인 교시를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떠나시려고 할 때였다. 느닷없이 이곳 책임일군의 목소리가 울리였다.

《위대한 장군님!》

그이께서는 일군에게 시선을 돌리시였다.

일군은 잠시 머뭇거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서 말하라는듯 정겨운 시선으로 그를 마주보시였다.

일군은 정중히 말씀올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과학원에 오신것을 장군님의 이해 첫 현지지도라고 생각해도 일없겠습니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렇다고 하시며 그건 왜 묻는가고 하시였다.

일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해 첫 현지지도로 우리 과학원에 찾아오셨다고 세상에 대고 큰소리를 치자고 그런다고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그이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동무들이 내가 새해의 첫 현지지도로 과학원에 찾아왔다고 세상에 대고 큰소리를 치겠다고 하는데 올해에 들어와서 첫번째로 현지지도를 받았다고 큰소리를 쳐도 됩니다.…

큰소리를 치겠다고 목메여 웨치는 책임일군.

과학기술로 고난과 시련의 장막을 걷어내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주체조선의 무궁한 번영을 안아오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과학기술중시사상과 의지는 이날의 현지지도를 계기로 더욱 뚜렷이 증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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