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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7월 25일
 

아이들의 웃음을 보며 흘리는 눈물​

 

따스한 해님을 향해 활짝 피여나는 해바라기들마냥 공화국의 모든 아이들이 더 밝게 웃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아이들의 성장발육에서 탁아소, 유치원시기가 제일 중요한 년령기라고 하시면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시고 그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의하여 사랑의 젖제품을 받아안은 우리 아이들의 얼굴마다에 기쁨의 미소가 한껏 어려있다.



랑랑한 그 웃음소리 금시라도 들려오는듯 싶고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도 정갈하게 해주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

허나 우리는 자기들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는 그 젖제품이 어떻게 마련된것인지 아직은 미처 다 알수 없는 어린 꽃망울들의 행복한 모습에서 부모들이 흘리고있는 눈물을 보고있다.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강조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새겨안으며 격정의 눈물을 흘리는 온 나라의 부모들이다.



《나라사정이 긴장한 지금같은 시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취해주신 사랑의 조치, 우리 당이 새롭게 수립한 육아정책에 대한 소식에 접하고 저뿐만이 아닌 우리 온 가족이 울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조차도 안겨주지 못하는 사랑을 한두명의 아이도 아닌 온 나라 아이들에게 가슴뜨겁게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진정 우리 아이들의 친아버지이시고 우리 모두의 친어버이이십니다.》

...

그 누구보다도 돌보셔야 할 일, 마음쓰셔야 할 일이 많으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건만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면 앞으로 20년, 30년후에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공화국의 국력이 장성강화되게 될것이라고 하시였으니 그 뜨거운 진정앞에 어느 부모인들 감격에 흐느끼지 않을수 있으랴.

오늘 먹은 소젖요구르트가 맛있었다고, 선생님이 한고뿌를 더 주었다고 웃음속에 자랑하는 귀여운 자식들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품에 꼭 안아주면서도 또다시 눈굽을 뜨겁게 적시는 이 나라의 부모들이다.

아이들의 웃음을 보며 흘리는 부모들의 눈물!

정녕 그 눈물은 이 세상 가장 정깊고 따뜻한 친어머니품에 안겨사는 우리 인민만이 느낄수 있는 더없는 행복의 표현이고 사랑에 사랑만을 거듭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받들어 일편단심 충성을 다해 그이를 받들어갈 불타는 맹세의 표현인것이다.

본사기자 배 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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