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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8월 10일
 

류다른 위문편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보석이 땅속에 묻혀있어도 빛을 잃지 않는것처럼 애국의 마음은 그것이 비록 크지 않아도 귀중한것이며 언제나 아름다운것입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웅장한 자기의 자태를 드러내고있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이 불도가니마냥 세차게 끓고있다.

바로 여기로 온 나라 인민의 마음을 담은 수많은 편지들이 오고있다.

그 편지들속에는 류달리 건설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하여주는 중구역 외성유치원 어린이들의 위문편지도 있다.

《… 건설자아저씨들, 나는 공부를 더 잘하고 아저씨들은 집을 더 빨리 멋있게 지어 아버지원수님께 큰 기쁨을 드리자는것을 손가락을 걸어 약속하자요. 완공의 그날을 우리는 손꼽아 기다려요. 우리의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려보냅니다.…》

수십통이 넘는 편지마다에 또박또박 새겨진 유치원꼬마들의 글자들과 꽃잎같은 손으로 정성다해 그렸을 그림들은 건설자들의 마음을 한없이 울려주었다.

그러면 이 편지들에는 어떤 사연이 깃들어있는것인가.

어느날 어린이들의 지능놀이시간에 중구역 외성유치원 교양원 김영복은 송무광, 송령흥, 김청아어린이를 비롯한 몇명의 어린이들이 탑쌓기로 멋들어진 아빠트를 만들고있는것을 보게 되였다.

《지금 무엇을 만들고있나요?》

《선생님, 우린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일떠서는것과 꼭같은 살림집들을 짓고있습니다.》

《우리도 그 건설장에 가서 노래도 불러주고 시도 읊고싶습니다.》

비록 철없는 아이들의 대답이였지만 김영복교양원의 마음은 뜨거웠다.

(우리 아이들의 가슴속에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이 자리잡고있구나.)

그날 저녁 그는 이에 대하여 유치원 원장에게 이야기하였다. 원장은 그 이야기를 듣더니 자기도 그 비슷한 일을 목격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는것이였다.

그림놀이시간에 어느 한 학급을 돌아보던 그는 자기들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가보고싶다고, 건설자아저씨들에게 자기들이 그린 그림을 보여주고싶다고 매달리는 아이들을 보며 생각이 많았다고 한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하시며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아직은 그 사랑이 무엇인지, 자기들이 받아안는 행복이 어떤것인지 다는 몰라도 해빛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살려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은 얼마나 소중한것인가.

《영복선생,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우리 유치원어린이들이 쓴 위문편지를 보내는것이 어때요?》

《아마 우리 어린이들의 편지를 받아보면 건설자들이 정말 좋아할겁니다.》

이렇게 되여 아이들의 마음이 글과 그림들에 담겨진 류다른 위문편지가 되여 건설장에 전해지게 되였다.

그렇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날에날마다 창조되고있는 놀라운 기적과 위훈들에는 이렇듯 우리 인민을 위하여, 조국의 미래와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뜨거운 열과 정을 아낌없이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위민헌신과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우리 건설자들, 언제나 완공의 그날을 가슴에 안고사는 우리 인민들과 어린이들의 깨끗하고 소중한 마음이 깃들어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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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워 | 해외 | 연구사        [2021-08-10]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현실로 꽃피우는데 자기들의 작은 마음들도 합치겠다는 우리 어린이들이 정말 사랑스럽고 장합니다. 이들을 어찌 철없는 아이들이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받아안은 사랑을 알고, 조국의 숨결을 느낄줄 아는 이 사랑스러운 해바라기들은 따뜻한 해님의 빛발이 있어 더욱 활짝 꽃펴날것입니다. 나이보다 먼저 철이 드는 이런 어린이들이 있어 우리 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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