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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6월 26일
 

인민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한 노래

 

최근 새로 나온 노래《우리 어머니》와 《그 정을 따르네》가 공화국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며 널리 불리우고있다. 그 일부를 아래에 전한다.

《이 세상에 우리 어머니처럼 자식많은 어머니 어데 있던가

백두의 노래를 자장가로 불러주며 천만자식 영웅답게 키운 어머니

부를수록 천만자식들을 품에 안아 눈비바람 막아주고 모든 소원 꽃펴주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에 눈굽젖게 하는 노래 〈우리 어머니〉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채택된 우리 인민과 후대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으로 충만된 중대결정들을 전달받으면서 한없는 격정으로 설레이던 심장들이 새로 나온 노래〈우리 어머니〉와 더불어 더욱 세차게 고동치고있다.

진정 천만자식의 운명을 책임지고 세월의 모진 풍파를 다 막아주며 영광과 행복에로 이끌어주는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을 이 세상 끝까지 따를 인민의 일편단심을 그대로 담은 노래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열백번 이 땅에 다시 태여난다 해도 어머니의 품에서만 살고싶다는 노래의 구절처럼 영원히 조선로동당과 운명을 같이 하며 희망찬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것이다.》

평양시녀맹위원회 부장 김옥실


《노래 〈그 정을 따르네〉는 우리 대청리사람들의 심정을 그대로 담은 노래이다.

정말이지 아이들이 뛰노는 내 집뜨락, 사람들의 웃음꽃 넘치는 우리 마을, 이 행복의 요람이 어떻게 마련된것인가에 대하여 눈물겹게 되새겨보게 하는 노래이다.

지난해 험한 진창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자연재해를 입은 우리 고장에 제일 먼저 찾아오시여 베푸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뜨거운 정은 친부모도 주지 못할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정이다.

그래서 우리 대청리사람들은 이 노래를 부르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사랑, 그 은정에 충성으로 보답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우리는 피줄속에 흘러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그 사랑, 그 은정을 언제나 잊지 않고 올해 농사에서 대풍을 이룩하는것으로써 그 은혜에 다소나마 보답하겠다.》

대청리 주민 김윤옥


《노래〈우리 어머니〉와 〈그 정을 따르네〉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 떨쳐나선 우리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로 배가해주고있다.

그것은 이 노래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 어떤 고난도 시련도 맞받아 뚫고나갈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세계를 그대로 반영하였기때문이다.

이 세상을 통채로 다 준대로 운명을 지켜주고 빛내여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을 떠나 못산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신념이고 의지이다.

우리는 이 노래들을 힘차게 부르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리키신 승리의 진군로따라 더욱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앞으로 나아갈것이다.》

서평양기관차대 기관사 손일혁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결정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본사기자 리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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