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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7월 28일
 

체육인들의 사랑을 받는 연구사

 

공화국의 체육연구원 체육의학연구소 송영희실장은 체육인들의 운동성손상과 장애, 피로를 빠른 시간안에 회복시키는 명의로 알려져있는 유능한 의료일군이다.

선수들은 훈련과 경기과정에 운동성손상을 당할수 있으며 피로도 쌓일수 있다. 그때 누가 더 빨리 회복되는가에 따라 훈련과 경기의 성과가 결정된다고 할수 있다.

몇해전 우리 나라의 어느 한 레스링선수가 훈련도중 부상당하였을 때였다.

이미 상하였던 목부위가 다시 상한것으로 하여 의료진은 상태가 위급하다고 보고 그를 전문병원으로 후송하여 치료를 진행하려고 하였다.

그렇게 되면 선수는 계획되였던 국제경기에 참가할수 없었다.

모두가 안타까와 할 때 송영희동무가 그를 맡아나섰다. 그는 먼저 수기치료로 상한 부위의 긴장을 풀어주고 견인과 물리치료를 배합하여 아픔을 멈추기 위한 치료를 집중적으로 들이댔다.

선수의 상태는 시간이 다르게 호전되여갔다. 선수의 열렬한 호소에 의해 처음에는 부위별훈련이, 얼마후에는 전반적인 훈련이 시작되였다.

선수의 몸상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빨리 완쾌되였으며 결국 그는 국제경기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가 우승의 영예를 지니고 조국으로 돌아오는 날 선수단성원들은 높은 실력으로 또 하나의 체육성과를 떠올리는데 이바지한 송영희동무에게 진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전하였다.

송영희실장은 빙상호케이, 송구 등 여러 종목의 국가대표팀에 망라되여 선수들에 대한 치료를 진행하며 실력을 쌓아나갔다.

그의 치료과정은 곧 연구과정이였다.

훈련장과 경기장에서 부닥친 모든 정황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취한 수많은 대책이 귀중한 자료로 되여 연구성과로 이어졌다. 근 20년간 해마다 그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를 내놓았는데 최근년간에만도 기능회복운동기재, 운동성빈혈진단프로그람 등을 내놓아 여러 전시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송영희실장은 체육의학분야의 과학리론들과 연구성과들을 학술적으로 체계화하고 집대성한 《체육의학전서》편찬에서도 중요한 몫을 담당하였다.

오늘도 송영희실장은 더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과학탐구의 길을 줄기차게 이어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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