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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6월 11일
 

평안북도에서 유기질복합비료생산성과 계속 확대​

 

공화국의 평안북도에서 수십만t의 유기질복합비료를 생산하여 농촌들에 공급하였다.

신의주시에서는 과학기술을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선진적인 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질좋은 유기질비료를 생산함으로써 농촌들에서 튼튼한 벼모를 길러내고 논벼의 초기생육을 촉진하도록 하였으며 삭주군에서는 원료확보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전개하고 전력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 유기질비료생산을 중단없이 내밀어 농작물의 영양관리를 결정적으로 개선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태천군유기질복합비료공장에서는 설비관리를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여 가동률을 높이고있으며 선천군에서는 원가를 낮추고 유기질복합비료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혁신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한편 동림군에서는 원료숙성기일을 앞당길수 있게 하였고 정주시에서는 많은 과린산석회비료를 유기질복합비료공장에 보내주어 질제고에 이바지하였으며 창성군에서도 자기 지역의 특성에 맞는 생산장성의 방도들을 적극 찾아 많은 유기질복합비료를 생산하여 농촌들에 공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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