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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6월 7일
 

각지에서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

 

공화국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금속공업부문에 더 많은 파철을 보내주기 위해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고 파철수집사업을 짜고들어 5월에만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3배에 달하는 파철을 확보하였다.

함경북도의 도림업관리국, 도수산관리국, 청진금속건설련합기업소, 청진항, 청진화학섬유공장에서는 계획보다 많은 파철을 모아 금속공업부문에 보내주었으며 명간군, 부령군, 경원군의 주민들도 파철수집사업에 열성적으로 참가하였다.

평안남도에서는 증산군, 성천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파철수집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전개하여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철강재증산에 기여하였으며 황해남도의 옹진군, 재령군, 은천군, 안악군에서도 파철수집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자강도, 함경남도, 남포시 등지에서도 한㎏의 파철이라도 더 찾아내여 금속공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파철집중수집, 집중수송사업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힘있는 지원에 고무된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부터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 열의밑에 철강재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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