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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7월 21일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드는 조선​

 

자애로운 어버이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사회주의조선의 미더운 역군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세계언론들이 널리 소개하고있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는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의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자리잡고있는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에는 원아들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갖추어져있다. 이곳의 보육원, 교양원, 의사를 비롯한 많은 성원들은 원아들의 생활을 항상 곁에서 돌봐주고있다. 나라들마다 부모잃은 아이들은 국가와 사회의 가장 어두운 리면을 보여주는 존재들로 치부되고있다. 허나 조선에서는 이런 아이들이 온갖 특전과 특혜를 받으며 부럼없이 생활하고있다. 서방의 가치관으로써는 도저히 믿기 어려운 사실이다.》

조선은 아동권리가 높은 수준에서 보장된 나라이라고 하면서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이렇게 지적하였다.

《조선의 아동권리보장법에는 아동은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규제되여있다. 조선에서는 모든 어린이들이 국가가 보장하는 훌륭한 교육제도하에서 마음껏 배우고있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조선의 어린이건강보호제도에서 보다 특징적인것은 아이들의 정신육체적성장과 발전을 위해 교육과 보건을 결합시키고 그것을 정책화하여 실현한것이다. 이러한 나라는 세계에 조선밖에 없을것이다.》

아랍조선협조리사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사회의 진보성을 알려면 아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는데 조선에서는 아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고있으며 제일 좋은것은 어린이들에게 돌려지고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캄보쟈의 아까뻬통신도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의 후대사랑에서 특별히 주목되는것은 부모잃은 아이들에게 돌려지는 사랑이다.

국무위원장께서는 나라의 모든 육아원, 애육원들을 훌륭히 개건하도록 하시였으며 새로 건설된 수산물랭동시설을 돌아보시면서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원아들에게 먹일 물고기량을 몸소 수첩에 계산까지 해보시였다.

국제사회는 어린이들을 극진히 사랑하시는 국무위원장의 모습에서 조선의 보다 창창한 미래를 보고있다.》

베네수엘라의 인터네트홈페지 《씨따라마가지네》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에서는 국가의 사회적시책이 모든 어린이들에게 골고루 베풀어지고있다.

나라의 방방곡곡에 세워진 탁아소, 유치원들에서는 어린이들의 건강관리를 과학적으로 하고있으며 특히 유치원들에서는 아이들의 지능발전을 위한 교육방법을 체계적으로 도입하고있다.

김정은각하의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조선의 어린이들은 미래의 주인공들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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