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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3(2014)년 12월 17일
 

12월의 하늘가에 울려퍼지는 심장의 맹세 (2)

 

 백두산혁명강군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겠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생전에 전선동부에 위치하고있는 우리 부대를 여러차례 찾아주시였다.

사나운 눈보라와 험한 산세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우리 중대에까지 오시여 병사들의 군무생활정형을 일일이 알아보시고 싸움준비를 더욱 완성할 명안들도 밝혀주신 어버이장군님, 우리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던 그날이 어제런듯 생생하다.

우리 병사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그대로 이어지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훈련명령을 높이 받들고 싸움준비완성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 미제야 함부로 날뛰지 말라, 우리의 경고를 무시하고 끝끝내 불질을 한다면 진짜전쟁맛을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이것이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타는 증오와 복수의 웨침이다.

우리들은 어버이장군님의 령전에서 다진 맹세를 다시금 자각하고 무적의 총대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며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안전을 굳건히 지켜나갈것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리 혁 철

 

조선청년의 존엄과 영예를 더 높이 떨쳐나가겠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우리들을 청년전위, 강성국가건설의 믿음직한 돌격대로 내세워주시고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그러시고도 우리 청춘들이 한 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기뻐하시며 우리 청년들처럼 당과 조국과 인민에게 충실하고 성실하며 순박하고 용감한 청년들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도 없다고, 우리 청년들이야말로 세상에 크게 자랑할만 한 청년영웅들이라고 값높은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그처럼 우리 청년들을 믿고 사랑하시였기에 자신의 동상을 세울데 대한 인민의 간절한 소원은 밀막으시면서도 청년들을 자랑하는 기념탑을 세워주도록 하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대대로 절세위인들의 믿음과 사랑속에 청춘을 빛내여가는 우리 청년들이야말로 복받은 행운아들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중시사상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후승리의 그날까지 혁명을 같이할 젊은 주력부대, 우리 청년대오가 끌끌하기에 마음이 든든하다고 하시면서 육친의 정을 다 베풀어주고계신다.

《물불을 가리랴, 당의 부름에!》, 바로 이것이 선군조선의 청춘들의 심장의 웨침이다.

우리 청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기상을 남김없이 보여주겠다.

 

 

김일성종합대학 문학대학 학생  김 명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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