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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16일
 

인민의 참된 심부름군이 되겠다

 

지금도 우리 동대원구역당위원회의 일군들은 지난 5월 14일 《로동신문》에 실린 정론 《인민의 심부름군당》을 보고 또 보며 새로운 결심을 가다듬군 한다.

인민의 심부름군당, 이 부름은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건설과 당활동의 철칙으로 내세우고 투쟁하고있는 조선로동당만이 지닐수 있는 가장 값높은 부름이다.

정말이지 정론의 구절구절을 무심히 읽을수가 없다.

《나의 사상은 아무리 전개하여야 인민의 심부름군으로 되여야 한다는것밖에 더 나올것이 없다》

《나의 사상을 알려거든 인민을 섬기는 나의 마음을 읽으라》

《고생길은 내가 다 걷고 인민들에게는 그 고생길이 하나도 보이지 않게 하여야 한다》

정론을 자자구구 심장속에 새겨안을수록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과 의지로 우리 당을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어려오고 우리 당일군들이 어떤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무엇으로 당의 권위와 존엄을 지켜나가야 하는가를 깊이 절감하게 된다.

사랑하는 인민앞에 스스로 심부름군이 되는것을 최고의 영광으로 간직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이다.

우리 구역당위원회안의 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우리 당이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서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해나갈 때 당의 존엄이 높아지고 당의 령도력이 보다 강화되며 인민의 소원이고 미래인 공산주의리상이 하루빨리 실현될수 있다는것을 언제나 명심하고 인민을 섬기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데 끝없이 충실한 참다운 심부름군이 되겠다는것을 다시금 굳게 결의한다.

동대원구역당위원회 부장 김청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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