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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15일
 

양어의 활성화를 위한 물질기술적토대 강화​

 

공화국의 각지 양어단위들에서 물질기술적토대를 다지는데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청년두단종어사업소에서는 동물성단백먹이의 하나인 뿔물등에의 서식장능력을 확장하고 이동식먹이공급차를 실정에 맞게 만들어 효과적으로 리용하고있으며 물려과장치를 새롭게 설치하여 알깨우기의 실수률을 높이였다.

서흥범안양어사업소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팽화먹이가공설비를 제작하여 먹이소비단위기준을 극력 낮추면서도 생산성을 높일수 있게 하였으며 능동형전기보이라도 새롭게 개조하였다.

강계시종어사업소의 종업원들은 알받이와 알깨우기를 과학적으로 하여 수많은 새끼물고기들을 키워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시안의 수백개 단위에 보내주었다. 이와 함께 새끼물고기들을 자연수역에 놓아주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있으며 지렁이서식장을 건설하여 먹이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린산메기공장에서 자연흐름식물보장체계를 세워 많은 전기를 절약하면서도 메기생산을 중단없이 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고 공장주변에 1 000여㎡의 먹이풀재배면적을 새로 확보한것을 비롯하여 많은 단위들에서 양어를 대대적으로 하기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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