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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14일
 

력량을 집중하여 논갈이를 기본적으로 결속

 

공화국의 평안북도의 협동농장들이 당면한 농사차비로 끓어번지고있다.

룡천군, 운전군, 박천군에서는 강냉이심기를 비롯한 여러 영농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기대정비를 깐지게 해온 구성시, 구장군의 기계화초병들은 일별논갈이계획을 1. 2배로 해제끼였다.

대관군, 향산군의 협동농장들에서는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토양의 감새 등의 조건에 따라 갈이순서를 바로 정하고 매일 많은 면적의 논을 갈아엎었으며 곽산군, 염주군의 기계화초병들은 주체농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갈이깊이를 정확히 보장하였다.

한편 정주시, 피현군, 선천군 등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면서 성과를 확대해나갔다.

지금 평안북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논갈이를 끝낸 기세를 늦춤이 없이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에서도 모내기준비를 알심있게 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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