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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16일
 

당의 딸, 당의 며느리

 

몇해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2차 군인가족열성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군인가족예술소조종합공연을 보아주시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열렬한 흠모의 정을 안고 경애하는 그이께서 이어가시는 령도의 자욱자욱에 자기들의 마음을 따라세우는 군인가족들의 고결한 사상정신세계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공연이 끝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의 열광의 환호에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그런데 떠나시는줄로만 알았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무대로 오르시였다.

열광적인 환호로 진감하던 장내는 순간 조용해졌다.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늘 사진촬영장에서 보고싶고 사랑하는 나의 전우들의 안해들이며 어머니들인 동지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으면서 우리 당을 굳게 믿고 따르는 동지들의 깨끗한 마음에 감사하고 또한 동지들이 지닌 남다른 혁명열의, 혁명적락관주의를 보고 대하면서 받은 충격이 너무 크고 꼭 인사말을 전하고싶어 나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동지들과 같은 강인하고 위대한 녀성혁명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조국의 커다란 자랑이라고,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나의 전우들이자 동지들의 남편들, 자식들인 우리 인민군대의 생활을 우리 당의 딸, 우리 당의 며느리들인 동지들에게 전적으로 맡긴다는 뜨거운 당부를 하시였다.

당의 딸, 당의 며느리.

정녕 이 부름은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며 조국보위를 위해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는 우리 군인가족들에게 안겨주신 가장 값높은 칭호이며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우리 녀성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영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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