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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24일
 

고결한 충정의 세계

 

주체104(2015)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화장품공장을 찾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경공업부문에 주신 교시를 연구하다가 장군님께서 품들여 꾸려주신 평양화장품공장의 생산실태를 알아보고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화장품을 안겨주기 위한 대책을 세우기 위해 찾아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이 받아안은 충격은 참으로 컸다.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최상의 높이에서 끝까지 관철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를 가슴뿌듯이 절감하게 되는 격동적인 순간이였다.

공장구내에 모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사적비와 모자이크벽화를 경건한 마음으로 보고 또 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화장품공장의 강화발전을 위해 그토록 심혈을 기울여오신 장군님의 령도의 자욱을 깊은 감회속에 되새겨보시였다.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중의 유훈이고 평생소원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자그마한 화장품 하나도 그것이 우리 인민들이 사용하는것이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삼복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공장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였다고, 평양화장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화장품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킴으로써 공장을 인민의 사랑을 받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공장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그러시고는 자신께서 도와주겠으니 평양화장품공장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현대적인 공장, 만점짜리공장, 우리 나라 화장품공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완전히 일신시키자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진정 이 땅에 펼쳐지는 빛나는 현실들, 끝없이 꽃펴나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한없이 고결한 충정과 의리를 천품으로 지니시고 온 나라에 유훈관철전의 기상이 차넘치도록 줄기차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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