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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23일
 

실리있는 공장

 

주체92(2003)년 4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함흥시에 있는 어느 한 공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새 세기에 들어와 건설된 이 공장은 고무가루를 생산하여 여러가지 제품을 만드는 공장이였다.

공장의 생산공정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시며 21세기의 요구에 맞는 현대적인 공장이라고 만족해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무가루로 만든 제품들이 전시되여있는 곳에 이르시였다.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고 여러가지 제품들을 주의깊게 살펴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무가루의 수출정형에 대하여 물으시였다.

한 일군이 아직 다른 나라에 파는것은 없고 처음 생산한 고무가루를 도안의 신발공장들에 보내주었는데 지금 생산하여놓은 고무가루도 이 단위들에 보내주려 한다고 말씀올리였다.

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것 참 잘한 일이라고, 그래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 공장은 확실히 실리에 맞는 아주 훌륭한 공장이라고 거듭 치하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다른 나라사람들이 이 공장에 와보고는 모두 감탄하였다는데 그럴만 하다고, 실리에 맞고 생산문화도 잘 보장된 아주 훌륭한 공장이라고 다시금 높이 평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경영활동에서 실리를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도와 원료보관문제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고는 공장을 만부하로 돌리면 많은 인민소비품을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줄수 있다고, 때문에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특별한 관심을 돌려 생산을 끊임없이 늘여야 한다고 하시며 생산을 끊임없이 늘이는것은 사회주의제도를 사랑하고 빛내이는 성스러운 애국투쟁이라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일군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리익을 줄수 있는것, 주체의 인민관을 구현해나가는 우리 당의 구상과 의도에 맞는것이 곧 실리라는것을 다시금 새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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