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6월 1일
 

영광의 그날을 되새겨볼 때마다

 

우리 신의주시 본부유치원은 공화국은 물론 해외에도 널리 알려져있다.

사람들로부터 재간둥이들을 많이 키워내는 이름있는 유치원이라는 평가를 들을 때마다 나는 신의주시 본부유치원의 두 어린 재간둥이들과 함께 우리 교양원들을 만나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와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

영광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1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잊지못할 그날을 되새겨볼 때마다 나의 귀전에는 신의주시 본부유치원에서는 그전에도 재간둥이들을 키워냈는데 이번에 또 훌륭한 어린이들을 키워냈다고, 재간둥이들을 많이 키워내고있는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신의주시 본부유치원이 좋은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하시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자애로운 음성이 쟁쟁히 들려오군 한다.

일찌기 수재교육에서는 천성이 기본이며 천성을 귀중히 여겨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이 없었다면 어찌 오늘의 이 전통이 마련될수 있었겠는가.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어버이의 다심한 그 손길이 있어 우리 유치원에서는 온 나라가 다 아는 꼬마재간둥이들을 수많이 키워낼수 있었던것이다.

그런데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재간둥이들을 키우는데서 천성적인것이 7이라면 교육이 3이라고 한 저의 말을 들어주시고 리치에 맞는 말을 하였다고, 신의주시 본부유치원 교양원들이 대학교원들 못지 않다고 치하해주시며 그 모든 성과를 우리에게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교시를 심장에 새겨안고 우리들은 어린이들의 천성적소질을 찾아 재능으로 꽃피워주기 위한 교육교양사업을 더욱 짜고들었다.

이 나날에 재능있는 꼬마서예가, 꼬마미술가, 저대명수, 장고명수들이 수많이 자라나게 되였으며 우리 유치원은 꼬마재간둥이들을 많이 키워내는 자랑찬 전통을 년대와 년대를 이어 빛내일수 있었다.

우리 교육자들을 직업적인 혁명가로 내세워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교양원들이 거둔 자그마한 성과도 크게 여기시여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도 안겨주시고 우리 유치원에 김정일훈장을 수여하도록 크나큰 영광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보살피심속에서 나도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와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는 영광도 받아안게 되였고 오늘은 이렇게 온 나라가 다 아는 신의주시 본부유치원 원장으로 사업하게 되였다.

전통은 이어져야 빛이 나는 법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더욱 관심하시고 빛내여주시는 우리 신의주시 본부유치원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가야 할 책임이 오늘 우리들의 어깨에 지워져있다.

나는 우리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 행복동이들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후대교육사업에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떨쳐나가겠다.

신의주시 본부유치원 원장 강순희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